중학교시절부터
박통 까서 빨갱이 소리 들었고
고등학교 때는 전대갈 광빠 깠다가 또
빨갱이 소리 들었죠
수업거부했다가 근신 먹었구요
참고로 제가 대구 고등학교 다녔습니다
대학 때는 좀 조용히 살고 싶었는데
6.10시즌 풀로 겪어서 짱돌 던지고 각목들고 살다가
군대 갔다오니 이제 편안해지는가 했는데
아직도 노태우 군부독재 시절
복학하고 돌던지러 다닌 미친 놈 소리도 들었죠
이 때 붙잡혀서 구류 먹었구요
영삼이 등신이 경제 망쳐서
나라 망하는 거 보면서 또 많이 싸웠죠
그 당시 경제 망쳤던 관료들이랑
김대중 노무현시절은 비교적 순탄하게 살았는데
또 이명박근혜 또라이들이 집권해서
애들한테 참 정치얘기 많이 했습니다
가르치던 애들이 깃발들고 시위 나가는 것도 봤구요
그러다 문재인정부 들어섰는데
이때는 또 정병석 김진표 이낙연 홍남기... 수박들 지지층과
무척 싸웠습니다
조국 추미애 버리고 윤석열 선택한 대통령 비판도 좀 했죠
그러다가 또 개떼같이 덤비는 문꼴오소리 애들이랑 맨날 싸웠죠
다음에는 여러분도 잘 아시는 윤돼지
이건 뭐 말할 필요도 없이 또 전투력 발휘하게 만들었죠
주구장창 까고 가끔 시위 나가고
계엄터지고 또 윤어게인 색기들 준동에 전투력 상승시키고
이재명정부 들어서서 조용해지나 했는데
이번에는 또 검찰개혁에 대해서 의견이 다르다고
개떼같이 달려드는 애들 만났네요
이러니 전투력이 강해질 수밖에요
이러니 날이 갈수록 고집불통의 꼰대가 되어갑니다
그래도 아직 항상 생각합니다
C발 다 덤벼
아직은 잘 싸웁니다





































근데 그방법이 쌍방의 소통이
아니라 일방적주장으로 비춰진다면
님 스타일이 아니라 그냥 무지성 아저씨로 비춰지죠
어차피 노인네고
꼰대니까
님같은 꼰대들덕에
20,30과 40,50,60이
갈라지는겁니다
갈라치기의 명수시네요
글로 가보세요
님은 같은 진영의 지지자도 님이랑 생각이 다르면 적으로 생각하시죠?
안녕히 가세요
형님이 놓으셔도 다른 분들이 다 잘해나갑니다.
동생들에게 맡기세요
임은정
박은정
유시민
추미애
정청래
이런 분들이 두 배만 되면 마음 놓고 살겠네요
손석희는 패미가 되었고
조국은 감방에서 나와도 여전히 전투력이 약합니다
박찬대는 여전히 샌님이고
민주진영이라고 해봤자
진짜 전투력 있는 사람이 너무 없습니다
저런분들 두배는 넘을테니 맘놓으시죠
본인주장을 위해 진영이 필요한건지 가끔 헷갈리네요
같은 주장에 미세쟁점이 다르다고 댓글부대로까지 생각하시는분이라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