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대형공공기관에서 벌어진 실화가 있습니다. 회사가 부서이동이 있었고 자리 정리를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과장이 유독 무리하게 굴었던거죠. 그런데 예전에 저한테 경찰관이 지구대에서 전화를 걸었는데 쌍욕을 한 경찰관이 있어서 찾아간 적이 있었죠.
그런데 그 경찰관이 사과를 안하더만 결국 직장을 짤렸는가보데요. 어느 순간 노가다를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다닌 회사에 자리를 정리하러 왔는데 마음 속으로 "이 새끼 사과 결국 안하더만 경찰 짤렸네."라고 생각하고 역시 인과응보는 정확하다 했지요.
그런데 그 사람이 하나 알려주더라구요. 그 과장 딸이 죽어서 여기 그러는거라구요. 저는 그 과장 딸이 왜 죽었는지도 모르지요. 회사내부가 싫은건 아니었는데 어느 정도는 전쟁터였습니다.
자기 딸 죽었다고 저한테 함부로 하나요? 잘못한게 어느 정도 있으면 차라리 솔직하게 말하시지 그랬나요.
참 경찰관들 사과 핑계되고 직장까지 짤리는거 보면 안타깝습니다.
열심히 짤리시고 노가다 하십시오. 그 사과한번 진중하게 하면되는데 잘못해놓고도 사과를 안하니까 직장 짤리고 몸쓰는일 하는거 아닌가요?
그래놓고 시민들 동원하세요? 나는 지금 그런 사례를 직접 보고 있는데? 진짜 경찰말만 믿고 그렇게 도와주는 시민이 우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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