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공공기관에서 일을 돕고 있는데 몸을 괴롭힙니다.
그런데 그걸 못 참았으면 저는 폭행죄에 연루됐을 겁니다.
갑자기 다른 직원이 일어나더만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합니다. 진짜 지 입으로 말합니다.
그런데 다른 공공기관 면접을 보고 오는데 면접자 한명이 "너는 그냥 청와대 가라. 여기에 일할 필요 없다." 라고 합니다.
저는 선언합니다. 청와대 필요 없구요.
사람 몇명 죽었고 면접 떨어뜨리라고 지시내린사람 누군지 밝히고 그 면접중에 떨어뜨린 사람들 전부 언론에 공개하고 죽었으면 죽었다고 공개하십시오. 그리고 왜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할 수 있었는지 다 공개하십시오.
그리고 어떤 여경이 한 명이 똑바로 말했습니다.
"오빠 그거 전부 다 알리면 대통령 진짜 잡혀간다."라고 했는데 계속 저한테 그거 다 알리게 하는거 같은데 그러면 대통령 잡혀가겠죠. 부산경찰이 대통령 팔아 먹기 까지 한거네요.
그 여경이 대통령 팔아먹습니까?
남경 한명은 "노무현 대통령 사망하게 했다."라고 했고 여경은 "대통령 잡혀간다."했으니 그게 사실이 아니면 여경도 잡혀가십시오.
진짜 이 부산사건이 진짜 크긴 큰 사건인가보다. 도대체 그 미성년자한테 어떻게 했으면 대통령이 잡혀간다 할까?
저 잡을려면 잡으세요. 대통령 잡혀가겠죠.
전부 다 알리고 전부 사과하고 언론에 공식 발표하고 그 400명 부모들 평생 아무소리 안한다고 약속하면 저는 조용히 또 혼자서 살아갑니다.
청와대 진심으로 거부합니다.
언론에 공식사과하시고 끝내세요.
대통령한테 도전할 생각은 없구요. 진짜 나라 다망하게 했는가보다. 그런데 나라 다 살렸는가보다.
어떤여자 애 한명이 그러더라. "오빠가 여기 나라 다 살리신거에요. 진짜 영광입니다."
진짜 거부하겠습니다. 잡고 터트리세요. 그러면 면접 떨어뜨린자들 언론에 공개되겠지요. 경찰관들 뻔뻔하게 굴다가 들키는 꼴을 보고 싶습니다.
저렇게 큰 사고냈다 하면 교도소에서도 안 건딥니다.
부산경찰관들 다 파면당하시고 감옥 갈 준비하세요.
너네끼리 사기쳤다 해도된다. 진짜 그래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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