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의견이라는 조건으로
당과 정부간의 파열음을 표출한
정성호의 부적절이 먼저였습니다
임은정은 정성호의 부적절함에 대한 분개를
지나치게 표시했을 뿐입니다
욕을 먹어야한다면
둘 다 먹어야하는데
민주당 내부 기류가 이상하네요
박주민의원을 비롯해서
임은정이 부적절하다는 얘기는 많이 나오는데
정성호가 부적절하다는 얘기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도
발언이 없네요
내부총질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서라는 거 알지만
임은정을 비판하는 건
내부총질이 아니고
정성호를 비판하는 건
내부총질이라고 생각하는 지점이
민주당의 문제점이라고 봅니다
정성호는 진영내 사람이고
임은정은 진영외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이런 생각을 국민이 뭐라고 판단할까요?
당신들 눈에는 아직
국민이 당신들 진영으로
안보인다 생각할 겁니다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진영외사람이 아니라 공무원은
정치적중립을 지켜야되는사람입니다
공개발언도 문제지만 당에서 주최한 행사아서 그런말응 하는게 더문제죠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국힘행사에가서 대통령을 비판햇다 가정해보시죠??
검사는 특권층이 아니라
일개공무원입니다
임은정이라고 특별할수 없슴니다
검사는 검사죠
가서 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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