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수사가 비화폰 서버의 포렌식에 성공함에 따라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 했습니다.
123계엄 당시 비화폰 통화라 함은 계엄과 관련한 통화임이 충분히 의심 할 수 있고, 내란 주요 종사자들에 대한 맵[지도]을 작성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당사자들은 계엄과 관련된 내용이 아니다라고 주장하지만,증거 인멸에 진심인 점,수사 기관에 허위 증언을 한 점 일단 구속 사유는 충분해 보입니다.
다만 통화 내용이나 문자 메시지 등이 복원이 안된 점은 아쉬운 내용입니다.
미국처럼 재난복구 시스템이 구축되었다면,모든 정보를 전부 열람 할 수 있었을 텐데....또 재난 복구 시스템이 아니더라도 실시간 미러링 시스템이 구축되었다면,서버에서 정보를 삭제 하기 전에 백업본이 있다면...이 백업본에서도 정보를 포렌식이 가능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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