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공무원이 용기를내서 내부고발을 했다는거였습니다
공무원은 정치적으로 중립이니 정치색은 묻지않고
자기조직을 비판할수 있었죠
그래서 사람들이 대단하다 했던겁니디
하지만 특정당에서 주최하는 행사에서 발언을한다면
그 특정당에 정치색이 묻게됩니다
내란당에서는 이제 마음껏 정치적공격이 가능하죠
그럼 임은정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방어하겟죠
진영싸움이 되버린겁니다
이제 임은정의 모든행위는 "쟤 정치하려고 그런다"라는 꼬리표가 붙어버리고말죠
그리고 여전히 임은정검사는 수사권과 기소권을 가진현직 검사입니다
지금마약수사하고 있죠??
마약수사외압 실체에 야당이 관련되 있다하더라도
임은정검사가 개입되는 순간 정치적사건이 되버리고 맙니다
현직공무원이 정치적중립을 지켜야하는 이유입니다






































계속 묻는데 특정당이 주최하는 행사에 참석하는 모든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위반이 맞소?
진영싸움이 되버린건 명확하죠
만일 어떤 검사가 검찰에 수사권을 최소한이라도 남겨야 한다고 주장하면 정치적인 주장입니까?
여야가 같이 있으니까요
국회상임위가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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