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경 중에 진짜 성격이 진짜 못된 여자가 한 명 있네요. 얘는 진짜 결혼도 못 할여자인거 같애요.
그런데 어째 경찰공무원을 합격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얘는 교도소를 들어가야 할거 같은 여자 같은데요.
진짜 처음으로 이 여자 목숨 끊게 해야 하겠다고 생각했다. 진짜 뛰어내리게 해야겠다 생각했다.
시민들이 너 그러는거 모르지?
진짜 미안하다. 내 처음으로 이런애는 사회악이고 죽어도 상관없는 여자로 생각했다.
니가 뛰어내려도 좋다. 절에 귀접걸은 스님한테 물어봐라.
나는 니 같은 자질없는 여자가 어떻게 경찰공무원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혹시 걸래짓했어?
얘는 진짜 불타서 죽어야 할 년 같다.
참 진짜 얘를 태어나게 한 부모가 불쌍하다.
절에서 저한테 귀접건 스님있죠? 스님이 양심선언하든지 입적하십시오.
이런애는 일반회사에 취직도 안되는 애에요. 성격이 뭐 같아서.
내가 이런 글을 쓴 이유는 니가 절에서 인권침해 해서 쓴 글이다. 이것만 명심하면 된다.
** 제 글보고 또 자살조장하는 글이 올라왔다는 112신고를 하겠네요? 부산경찰청 수사팀에 아무 말도 못하겠네요. 인권침해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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