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그는
비록 성비위 사건이 발생했을 시기에 조국 대표는 옥중에 있었지만 (사실은 그 전에 이미 징후는 충분히 있었지만) 적어도 여러 당원과 지지자들이 이 문제에 대해 옥중에 있는 조국 대표에게 편지를 썼고, 본인이 나와서 해결하겠다는 취지의 답변도 보냈지만, 그는 사면되고 출소한 후 3주가 되어 가도록 이 문제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었다.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이다.
특히 강미정에게 직접 전화까지 하면서 그녀를 영입했던 조국 대표에게 가장 큰 책임을 묻고 싶다.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이다. 그녀가 만약 피해자라면 사실은 그녀가 피해자이겠지만 이런 상황까지 가도록 방치한 조국혁신당 지도부와 이를 알면서도 외면한 당직자들 그리고 짐작을 하면서도 애써 모르는척 한 상당수 당원들은 정말 반성해야 한다...... 학폭을 방조한 것과 다름없는 일이다.
강미정 대변인에게는 진심으로 위로와 응원을 보낸다.






































풀 해 해봐 책일한다면 ㅎㅎㅎ
너 횽아때메 족팔려서 신분세탁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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