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탄핵촉구 삼배일보 행사를 당 차원에서 광화문 이순신 장관 동상 부근에서 하는데 피해자1에게 했던다음의 발언도 지독한 성희롱 발언이다.
"OO씨, (삼보일배 하는) 뒷태가 예술이야. 이순신 장군도 발딱 서겠어
나중에 성추행 진상규명을 맡았던 외부의 변호사에게 가해자1은 뜻밖에 주장을 했다. 피해자1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이다. 정확하게는 '애정하는 것 같다'고 진술했다. 그 결정적 증거로 가해자1은 피해자1이 자신에게 개인 메신저로 어떤 '시'를 보냈다는 것을 제출했다.
그런데 피해자1이 가해자1에게 보낸 시는 신경림 시인의 '가난한 사랑 노래'의 구절이었다.
이 시는 노동운동을 하던 청년의 결혼 주례를 서고, 쓴 시로 유명한데 신경림 시인이 88세로 작고한 날 조국혁신당에서는 시인을 추모하는 논평을 준비했고 피해자1은 관련한 내용을 상사에게 보내준 것이다. 실제 피해자1이 메시지를 보낸 날 조국혁신당에서는 신경림 시인을 추모하는 공식 논평을 냈다. 조국 대표도 이를공유했다.
그런데 가해자1은 피해자1이 업무상 보낸 시를 읽으며 "자신을 좋아한다"고 착각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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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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