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산의 사이코패스는 벌써 대통령이 얘 이름을 알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한 마디 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이런 애 한테 무슨 짓입니까? 이렇게 바른 애 한테 무슨 짓이에요?" 뭐하시는 짓이에요?"
박근혜 대통령이 얘 이름을 이미 알고 있는겁니다.
얘는 어릴 때부터 저 위에 눈에 들어온다. 이게 과대망상이 아니라 어릴 때부터 얘는 이랬다. 하는 행동이 진짜 남다르다.
대학에서도 학업태도가 장난이 아니라서 교수들도 얘를 너무 좋아했다.
이게 세상을 뒤집은 이유다.
솔직히 경찰관들 진짜 깨지는 거 안다. 왜 아는데도 그럴까?
애가 진짜 바른 앤데 무리한 수사하다가 애를 정신병을 만들어 버리고 그래서다. 하는 행동으로만 보면 경찰서 근처도 안 갈애다.
얘는 진짜 어릴 때부터 이렇게 위에서 눈에 들어하는거다.
내 인생을 걸고 하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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