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해자 도운 분들 대부분이 제명 당함
● 성비위 처음 당에 보고한 비서관은 당직자한테 폭행 당함
● 본인도 참고 넘어가려고 했으나 어린 피해자들이 생겨서 넘어갈 수 없었다함
● 조국당의 윤리위와 인사위는 가해자들과 가까운 사람들로 채워짐
● 피해자를 지키려고 했던 사람은> 제명/ 재심 청구 3주만에 기각
● 가해자는 60일 꽉 채워서 제명
● 8.15 사면 때 얘기하는 걸 보고 조국을 믿었는데 조치가 없어서 탈당 결정
● 조국 수감 중일 때도 편지로 얘기 계속 전달 해왔음
● 도움을 준 사람 중 녹음했다고 감봉 4개월. 현재 퇴사
● 조국당 쪽 로펌 진술서 경찰에 제공 안하고 있어서 진행이 더딤
● 가해자 당내 재심이유 : 성추행 피해자가 강미정이 아니라, 역으로 강미정이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을 추행했다라는 입장
● 조국당 내에는 보좌관부터 국회의원까지 통틀어서 수평적 토론이 불가한 분위기였기에 조국 당대표시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얘기함
●조국 출소후 당직자들이 조국 한테 꽃다발 주던 당식 가해자 피해자들 다 있었음. 조국이 격려를 했다는 것이 당내사건이 잘 마무리됐다라는 결론을 낸듯한 말을 해서 피해자들이 상처 받음.













































문재인 아니면 조국 글이네 ㅋㅋㅋ
보배를 지키고 있지요 형님
문재인 아니면 조국 글이네 ㅋㅋㅋ
보배를 지키고 있지요 형님
가입한지 6개월도 안지났는데 작성글과 댓글 수가 비정상적이네.
하루종일 보배에 붙어서 뭐하냐? 얼마 받고 이 짓하냐?
축하파티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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