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비위 사건'으로 걸리면 바로, 외통수가 됨.
커버를 치면 '사건축소'가 되고, 별 것 아니라고 해명하면 '2차가해'가 됨.
언론사들과 국힘당만 신났지.
당사자들끼리 해결할수 없었나?
있었지.
강간이 아니라 성추행 이라서 '형사건'으론 약할 수 있으나, 그래도 해결 가능함.
결국, 당 대변인이라는 사람은 스스로 해결이 안 되니 일을 크게 만들기로 결심했고,
언론사들과 국힘당은 너무 땡큐지, 조국과 최강욱 까지 나락 보내려고 액션하고 있음.
당연함, 이건 '정치의 영역' 이니까.
당 대변인이라는 사람이 이걸 모를 정도로 진보진영의 '정치력'은 형편없다는 반증.
박은정 의원처럼 간단하고, 빠르게 해결하는 게 당에 가장 도움이 됨.
전 대변인 처럼 이리저리 머리 굴리다 당 자체를 자폭시키는 게 아니라.
'국힘당은 강간을 해도 무죄' 이딴 얘기는 필요 없음.
어차피 언론사들, 국힘당, 검찰, 사법부는 '한 편'임.
결국, 우리의 '정치력'이 중요한 것.
어설프게 '언론사들' 눈치만 보다가, 어설프게 대가리 굴리다가 이까지 끌려온 것.
우린 아직까지 이 정도의 '수준'임.
앞으로도 계속 '언론사들'에게 끌려갈 거란 뜻임.
뭔 말이냐면, 결국 당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져서 어려워 지면, 언론사들의 눈치를 보며 '금배지'를 지키기 위해 지지율 부터 관리하자는 수박들의 얘기가 설득력이 생길 거란 뜻.
맨날 반복되어온 스토리, 지지율 떨어진 대통령을 버리고 나만 살겠다고 탈출하는 것은...
그러면 '개혁'은 물 건너가고,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인사들은 전부 죽게될 것.
진보의 가장 큰 문제.
'언론사들'이 원하는 대로 우리측 인사들을 우리 스스로 쳐냄.
이번에 일이 더 커지면, 당과 대통령에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강욱 스스로 물러날 거임.
결국, 우리 스스로 '개혁동력'을 떨어뜨리고, 우리 스스로 입을 막는 '자체검열'을 하게될 것.
이게 이렇게 커질 문제?
간단한 걸 간단하게 해결하지 못 하고 일을 크게 키운, 멍청한 진보들의 '정치력' 부재현상.
별 일이긴 별 일인데,
저쪽은 일을 더 키우려 하고,이쪽은 커버치고 싶음.
근데, 커버치고 편을 들어주면 바로, '2차 가해'라는 외통수에 걸림.
당 대변인 이라는 사람의 해결방법 이라는 게, 적의 아가리에 우리편 전부를 집어넣는 것.
저쪽은 일을 더 키우려 할 테고, 당과 대통령에게 부담이 된다고 판단하면 최강욱 스스로 물러날 것.
정말, 이게 우리의 최선인 것임?
즉, 현재 진보의 '정치력' 이라는 게 겨우 이 정도 수준이란 뜻.
이 정도도 해결하지 못 하는데, '개혁'????
우리 빼고 전 우주쓰레기들이 반대하고 있는데...
대표도 아닌 권한도 없는 사람을 겨냥해 탈당하고... 자기당 사람도 아닌 사람의 말을 가지고 저격하는지 설명해주실분~!
당대표가 감방에 있을 때 당대표는 여자였는데 .
지금도 그러하고.. 번지수를 왜 다른데로 돌릴까요?
조국을 당에서 쫓아내기 위한 빌드업일까요?
정의당처럼 먹기 위한...
정말 열광했습니다
내란당이 버린 보수포지션우으로 민주당이 옴겨가고
진보포지션을 조국혁신당이 차지해준다면
진정한 여당, 야당 역활을 할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조국원장의 최근행보에 굉장히 실망입니다
조국혁신당이 조국을 빼고 얘기가 가능합니까??
성비위사건이 수면위로 올라왓다는거도 조직장악력에 의문을 품지만
해명에 당원이라 몰랐다?? 시간이 촉박했다??
이런 변명을 할거라면 “지도자”로는 나오지 말길바란다
지도자는 변명을 하는자리가 아니라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대통령이 지지율 5%폭락을 예상하고 사면을 해줬으면
호남, 대구경북에서 지방선거를 준비할게아니라
내란, 검찰개혁에 힘을 보태주길바랍니다
전한길 같은 소리하고 계시네?
자기가 어떤 글을 썼는지 기억못하면 곤란한데?
이거 뭐 댁도 그닥 믿을만한 사람이 아닐수도 있겠군요.
믿지마세요
누가믿으라고 칼들이댓나요?
대표도 아닌 권한도 없는 사람을 겨냥해 탈당하고... 자기당 사람도 아닌 사람의 말을 가지고 저격하는지 설명해주실분~!
당대표가 감방에 있을 때 당대표는 여자였는데 .
지금도 그러하고.. 번지수를 왜 다른데로 돌릴까요?
조국을 당에서 쫓아내기 위한 빌드업일까요?
정의당처럼 먹기 위한...
똥지린
장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비위 사건'으로 걸리면 바로, 외통수가 됨.
커버를 치면 '사건축소'가 되고, 별 것 아니라고 해명하면 '2차가해'가 됨.
언론사들과 국힘당만 신났지.
당사자들끼리 해결할수 없었나?
있었지.
강간이 아니라 성추행 이라서 '형사건'으론 약할 수 있으나, 그래도 해결 가능함.
결국, 당 대변인이라는 사람은 스스로 해결이 안 되니 일을 크게 만들기로 결심했고,
언론사들과 국힘당은 너무 땡큐지, 조국과 최강욱 까지 나락 보내려고 액션하고 있음.
당연함, 이건 '정치의 영역' 이니까.
당 대변인이라는 사람이 이걸 모를 정도로 진보진영의 '정치력'은 형편없다는 반증.
박은정 의원처럼 간단하고, 빠르게 해결하는 게 당에 가장 도움이 됨.
전 대변인 처럼 이리저리 머리 굴리다 당 자체를 자폭시키는 게 아니라.
'국힘당은 강간을 해도 무죄' 이딴 얘기는 필요 없음.
어차피 언론사들, 국힘당, 검찰, 사법부는 '한 편'임.
결국, 우리의 '정치력'이 중요한 것.
어설프게 '언론사들' 눈치만 보다가, 어설프게 대가리 굴리다가 이까지 끌려온 것.
우린 아직까지 이 정도의 '수준'임.
앞으로도 계속 '언론사들'에게 끌려갈 거란 뜻임.
뭔 말이냐면, 결국 당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져서 어려워 지면, 언론사들의 눈치를 보며 '금배지'를 지키기 위해 지지율 부터 관리하자는 수박들의 얘기가 설득력이 생길 거란 뜻.
맨날 반복되어온 스토리, 지지율 떨어진 대통령을 버리고 나만 살겠다고 탈출하는 것은...
그러면 '개혁'은 물 건너가고,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인사들은 전부 죽게될 것.
진보의 가장 큰 문제.
'언론사들'이 원하는 대로 우리측 인사들을 우리 스스로 쳐냄.
이번에 일이 더 커지면, 당과 대통령에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강욱 스스로 물러날 거임.
결국, 우리 스스로 '개혁동력'을 떨어뜨리고, 우리 스스로 입을 막는 '자체검열'을 하게될 것.
이게 이렇게 커질 문제?
간단한 걸 간단하게 해결하지 못 하고 일을 크게 키운, 멍청한 진보들의 '정치력' 부재현상.
내란수습 검찰개혁 사법개혁은 차질없이 진행
시선 돌리려고 침소봉대하는 사람들은 개무시!
저쪽은 일을 더 키우려 하고,이쪽은 커버치고 싶음.
근데, 커버치고 편을 들어주면 바로, '2차 가해'라는 외통수에 걸림.
당 대변인 이라는 사람의 해결방법 이라는 게, 적의 아가리에 우리편 전부를 집어넣는 것.
저쪽은 일을 더 키우려 할 테고, 당과 대통령에게 부담이 된다고 판단하면 최강욱 스스로 물러날 것.
정말, 이게 우리의 최선인 것임?
즉, 현재 진보의 '정치력' 이라는 게 겨우 이 정도 수준이란 뜻.
이 정도도 해결하지 못 하는데, '개혁'????
우리 빼고 전 우주쓰레기들이 반대하고 있는데...
잘 수습.사과하고 조국당스러운 모습을
기대.응원합니다
ㅜㅜ 안타깝다.
민주당보다 왼쪽에서서 검찰개혁에 집중하고
이재명정부를 도울꺼라 생각했는데
근데 겨우 사면되고 한다는것들이
자기정치하느라 당내 성비위 사건따위는 신경도 안쓰인거지
무슨 대선 잠룡인것처럼 광폭행보였음
오히려 이제는 이재명정부와 민주당에 민폐임
조국없이 검찰개혁이든 할수있음 이쯤되면 조국 존재가 국정운영에 방해임
인지한 후 절차에 따라서 잘 대응 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런 식으로 몰아가는 걸 보니....흠.....
사사건건 이재명 대통령 인사권에 태클을 걸고
이재명 대통령의 참모들을 죽어라 공격한 것에 대하여도 진심으로 사과해라
니들은 현재 국민주권정부에게 내란당놈들보다도 더 엄청난 적이다
지남편 50억 비리나, 성추행 사건은 입꾹 쳐닫고 모르쇠하다가 일커지니 sns로 사과 몇줄.
에라 xx야 꺼져라. 조또 모르는게 이재명 대통 인사에 개소리 시전해놓고, 지가 틀린거에는 사과는 아에없지. 저걸 시원하다고 느끼는 애들은, 법지식 1도 없는 무뇌들임. 머리든게 없으니 박은정따위 논리에 가스라이팅만 당하니..에효..
할일은 지령을 기다리는것 뿐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