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박원순시장 민주당페미 패거리들과 앞장서 증거하나 법원에도 제출 못한체 성범죄자 만들고 니들만 알고 있는 증거좀 보여달라던 유가족 분들 2차가해 라고 내몰아쳐 여사님 졸도 하게 만들고 친문페미 줄잡고 입지 다지고 수박들 줄잡고 이재명 씹다가 이재명 당대표연임 때부터 친명행세 하고 여기까지온 출세라면 이념도 신념도 언제나 밥먹듯 갈아타는 인간을 왜 감싸지? 그러지 맙시다.수박등 페미들이 키워 줬는데 페미들 배신하니 당연히 페미들.수박보좌관? 악받쳐 막아선것 사필귀정 본인이 살아온길 돌아봐야 할겁니다.
그냥국힘에서만떠들던의혹뿐이엇다는거네
그냥국힘에서만떠들던의혹뿐이엇다는거네
입닫고 있으면 더 혼난다.
내가 뽑은 대표 건들면 둑어~
박찬대가 흔들었지..
우리 나라 여론의 특성상 "의혹"만으로는 절대 흔들리거나 합리적인 척을 하면 안된다는것.
지지한다는게 단순히 박수만 치는일이 아니라, 때로는 의혹의 비난도 함께 맞는거라 생각함.
물론, 여기 보배횽들은 나랑 비슷한 심리가 많아서 잘 휘둘리지는 않지만 ㅋㅋ
즉, 정치인들이 언론사들 눈치를 보는 건 당연함.
문제는, 언론사들이 대놓고 국힘당과 검찰 편이라는 것.
우리가 아무리 발버둥 쳐봤자 결국, 투표에서 지면 '금배지'를 빼앗기는 게 현실.
그러니 검찰, 언론개혁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이번 조국당 내부문제가 최강욱의 정치생명과 연결되는 우스운 일이 벌어짐.
별 것 아니라고 말하면 '2차 가해'가 되고, 침묵하면 '자체검열'이 됨.
결국, 또다시 정치인들은 '언론사들' 눈치만 보게 되는 것.
지금 조국당 사태도 비슷한 형태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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