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구]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늘(5일) 경북대와 영남대를 찾아 정당 가입 독려 현수막을 설치했습니다.
이 대표는 대선 때 성원을 보내준 TK 청년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야당으로서 정부·여당의 일방적 국정 운영과 입법을 견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지방선거에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안철수 의원, 오세훈 서울시장 등과의 연대 가능성을 내비치며, 보수 진영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대구·경북이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023619?sid=100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