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옷 : 남편 회사원, 검은옷 : 남편 검사
하얀옷은 내부조사때 해명할 기회없이 바로 피의자 전환
검정옷은 답변지에 ㅅㅂ 라고 적은 것 제대로 해명 못함.
관봉 2번 처리했는데 1번은 그대로 이번 건은 현금 세서 처리.
근데 기억 안남. 인생에 처음으로 관봉까서 현금 세었을텐데
기억 안남. 매번 돈만지는 1년차 은행원한테 관봉 맡겨도
겨우 2번이면 기억 나야 정상임
어리버리 끈도 없고 뭣도 없는 하얀옷을
피의자 전환해서 범인과 같이 세움.
범인은 둘 둥에 하나다. 라는 논리로
근데 둘 중에 누군지는 특정할 수 없다로 양쪽 불기소ㅎㅎ
참고로 하얀옷은 관봉 본적 없습니다. 진술
검은옷은 기억이 안납니다. 진술
이렇게 상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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