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기경호란 독재국가 지도자의 불편한 마음을 미연에 방지하기보다는
즐거움을 위해서 행해지는경우가 많은데
한국에서 각하의 심기경호로는 차지철과 장세동이 유명하죠
윤석렬을 위한 심기경호가 한국에서도 행해졌네요
윤석렬이 독재자라는것을 입증하는 사례죠
김성훈의 징계의결서에 의하면
그가 윤 전 대통령 부부를 위해
△해군 선상파티 및 작살 낚시 준비
△합창대회와 헌정곡 제작
△김 여사 생일 이벤트로 의전용 마이바흐 차량 증정 세리머니 등을 준비했고,
이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해 경호처 직원들에게
부당 행위를 지시한 구체적인 내용이 담겼다.
그래서 파면이 결정됐네요.
윤석렬이 후대에 여러교훈을 주네요
고맙다 석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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