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2년 전에 불거졌던 김승희 전 대통령실 의전비서관의 '자녀 학교폭력 무마 의혹'도 들여다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특검팀은 경기도 성남교육지원청으로부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 녹취록 등 김 전 비서관 자녀를 둘러싼 학폭 논란 관련 자료를 최근 제출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2023년 7월 학폭 사건이 발생한 직후 김 여사가 교육부 차관과 8분여간 통화한 사실이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특검팀이 당국의 무마 지시 여부 등을 확인하는 차원으로 보인다.
당시 성남의 한 초등학교 3학년이었던 김 비서관의 딸은 두 차례 학교 화장실에서 같은 학교 2학년 여학생을 리코더와 주먹 등으로 여러 차례 때렸다.
피해 학생은 각막이 훼손되는 등 상해를 입었고, 학교 측은 김 전 비서관 딸에게 긴급선도조치로 출석정지 처분을 내렸다.






































니네 밥그릇 날아간 마당에 사법연수원 기수와 어디 라인 이딴게 무슨 의미가 있냐...
꼬우면 의대생처럼 직 내던지고 파업하던지... 근데 니네 대체할 인원이 많네??? 하도 많이 뽑아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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