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이름으로
아이들을 극우화 세뇌 작업
기독교 대안학교가 약 500개
https://youtu.be/Zwn38DABCgg?si=iUNYYTPj4VfThJUD
정치가
과도한 경쟁과 취업란 같은
생존 불안을 조장하고
종교가
그 불안한 아이들에게 접근해서
하나님 믿고 목사 말 들으면
복 받는다며 꼬셔서
극우 파시즘을 주입
아이들과 부모들은
그것도 살아가는
하나의 방법이 되리라고
충분히 착각할만 하지 않은가
지금 잠시 민주정부가 들어섰지만
나라가 평온해지면
이런 것들이 또다시
머리를 디밀고 나올 것이다
종교개혁이 필요하다













































우리 어린세대들의 교육에 왜그리들 무심합니까? 아무리 인스턴트 세상이라 하지만 친일간첩집단 이 뉴라이트들이 역사를 야금야금 갉아먹으며 살아온지가 어느새 20년이 됐습니다. 계속 저대로 방치하다가는 머지않아 진짜 백년을 채울 새끼들입니다.
그만큼 교활하고 간사한 새끼들이지요.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어린친구들 제대로 된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물론 교권도 다시 바로 세워야 하겠지요.
그러고보니 참...해야할일들이 너무 많네요. ㅡ.ㅡ;
우리 어린세대들의 교육에 왜그리들 무심합니까? 아무리 인스턴트 세상이라 하지만 친일간첩집단 이 뉴라이트들이 역사를 야금야금 갉아먹으며 살아온지가 어느새 20년이 됐습니다. 계속 저대로 방치하다가는 머지않아 진짜 백년을 채울 새끼들입니다.
그만큼 교활하고 간사한 새끼들이지요.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어린친구들 제대로 된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물론 교권도 다시 바로 세워야 하겠지요.
그러고보니 참...해야할일들이 너무 많네요. ㅡ.ㅡ;
부끄러운 줄 아세요!
"세계로 우남 기독아카데미"....우남은 이승만의 호(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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