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제서라도 대국민 사과 시늉이라도한 걸까?
1) "헌법에 명시된 검찰이 법률에 의해 개명당할 위기에 놓였다"
→ 헌법에서 보장한거 하위법(법률) 고쳐 건들면 위헌이다, 무식한 놈들아. 뒤진다.
(싸가지 없는 말을 점잖은 말로 바꿔 표현하며 능멸)
※ 심지어 헌법에 명시적으로 보장된 내용 없음
2)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권한이 아닌 의무"
→ 기득권 유지에 필요한 권한을 마치 괴롭지만 국가를 위해 짊어진다는 느낌으로 표현
무늬만 반성, 내용은 끝까지 국민능멸.
검찰 해체 1년 유예는 너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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