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당대표의 시정연설에서 인간이하의
말을 한 송원석과 웃으면서 국민이 바라는
내란종식의 희망을 짓밟고
내란당에게 굴욕적합의를 한 김병기씨
윤석렬내란일당 몰아 내려고 그 차가운 겨울
시린 찬바람과 눈 맞아가면서 버틴
국민들이 원내대표 타이틀 얻고나니
눈에 보이는게 없나 봅니다?
원내대표 나올때는 최종병기니 뭐니
떠들어대고 나와서 그동안 하는짓보니
내란의 최종변기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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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1 (목) 07:33

자기당대표의 시정연설에서 인간이하의
말을 한 송원석과 웃으면서 국민이 바라는
내란종식의 희망을 짓밟고
내란당에게 굴욕적합의를 한 김병기씨
윤석렬내란일당 몰아 내려고 그 차가운 겨울
시린 찬바람과 눈 맞아가면서 버틴
국민들이 원내대표 타이틀 얻고나니
눈에 보이는게 없나 봅니다?
원내대표 나올때는 최종병기니 뭐니
떠들어대고 나와서 그동안 하는짓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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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도 깨도 수박 같은 놈들이 계속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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