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당 대표가 출근 길 관련 질문 받고 우뚝 멈춰서서 한동안 굳은 표정으로
답을 하지 않았을 때 안면에 드러난 감정은 다른 그 무엇도 아닌 분노로 보였음.
그 후 이어진 답변에서 원내대표 독단적인 합의라는 것을 우회적으로 밝힘.
(실제 워딩은 당 지도부의 뜻과 다른 합의라고 했음)
그럼 대체 김병기는 왜 이런 무리수를 뒀을까?
첫째... 본인이 그냥 머리속에 이게 최선이다라고 판단했을 가능성.
뭐 그럴 수는 있다. 누구나 생각은 다르니까.
하지만 현재 내란 정국에서 이처럼 상식에 반하는 생각을 하는 자가 여당 원내대표라는 막중한
자리에 앉아 있다는건 향후 대참사의 전조라고 봐도 무방하다.
앞으로 어떤 사고를 더 칠지 알 수 없다는 뜻.
둘째... 가정사 구설 튀어나오자마자 시기가 매우 공교롭다.
이는 음모론일 수 있지만 이른바 캐비넷 개봉...
만약 그렇다면 이마저도 매우 우려스럽고 위험하다.
목줄 한 번 꿰었다면 역시 두 번 세 번 더 큰 사고 치는건 일도 아닐지도 모른다.
그래서 결론.
최종병기는 이제 최종ㅄ이 되어 버렸다.
사퇴가 불가피하지만 과연 그럴지 의문이다.






































슬슬 뭔가 욕심이 하나 둘 자라기 시작한듯...
원내대표도 수월하게(?) 했듯이. ㅎㅎㅎㅎ
지난번 윤리위 5대5만든 전적도 있음
지금 뉴스타파에서 며칠째 아들 비리에 관해 때리고 있음 이게 사실이라면 국짐에서 살짝만 물어도 치명상임
이번에 내란특별재판부 설치 반대 하면서 내란쿠테타와 같다던 판새출신 박희승도 문재인이 인재라고 영입한 친문수박 새끼임
이재명 정권 잡고 주가 올라갈때 헛소리 해서 하루만에 주가 나락보내 진성준이도 별명이 문재인 호위무사인 친문수박 새끼임
국민의힘과 함께 최소 계엄령 찬성한것과 같은 위치임.
행동과 언행이 계엄 내란당 공범들을 옹호하고 있음
지난번 윤리위 5대5만든 전적도 있음
지금 뉴스타파에서 며칠째 아들 비리에 관해 때리고 있음 이게 사실이라면 국짐에서 살짝만 물어도 치명상임
이번에 내란특별재판부 설치 반대 하면서 내란쿠테타와 같다던 판새출신 박희승도 문재인이 인재라고 영입한 친문수박 새끼임
이재명 정권 잡고 주가 올라갈때 헛소리 해서 하루만에 주가 나락보내 진성준이도 별명이 문재인 호위무사인 친문수박 새끼임
문재인은 정치 기만이 없던사람입니다
국민이 대통령으로 밀어준 케이스죠
그러니 이낙연이 민주당 실권잡고 온갖 것들이 대통령한테 달라 붙은거죠
이런자들을 문재인 키즈라는둥 그런소리는 뻘소리입니다 최종병기 누가 선출했나요????이재명대통령이 받아드리고 우리 당원들이 원내대표 시켜주고선??????난 서영교해야한다고 마눌하고도 말다툼하던 권리당원입니다
수박은 아직도 도사리고 있어요 계속 뽑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정치인은 언제든 변절할수있어요. 카다피처럼
슬슬 뭔가 욕심이 하나 둘 자라기 시작한듯...
원내대표도 수월하게(?) 했듯이. ㅎㅎㅎㅎ
첫 번째는 말이 안 됨.
이렇게 큰 일을 독자적으로 결정할 순 없는 것임.
즉, 저렇게 해야만 하는 '필연적 이유'가 있는 것임.
님이 말한 두 번째에 해당되는 거 같기도...
그리고 '검찰케비넷'에 한 번 걸리면 못 빠져나옴, 가족까지 다 엮어버리니까...
죽거나, 검찰의 개가 되거나임.
그래서 역사에 남은 독립운동가들이 칭송받는거다. 병기야..
너 같은 놈 때문에 역사는 한 참 거꾸로 갈테고.
협치에 수박짓만 하고 있네
진짜 어디까지 썩은거냐
지치지 않고 시도를 하고 있음.
그러다 국민에게 들키면 미꾸라지처럼 별일 아닌거처럼 빠져나가고 또 시도하기를 반복하고 있음.
임기중 뭔가 결정적인 반역을 해내려고 할듯.. 하나만 성공해도 저 쪽에서 뭔가 큰거를 받을 수 있으니...
민주진영은 좋은일 해도 당연한거 했으니 보상이 없지만, 내란세력은 큰걸 보상해준다고함...
김병기 행적을 보면 아들 편입이슈도 있던데, 하나를 보면 열가지를 짐작할 수 있다는 옛말이 떠오름
얼마나 보기 좋음. ㅎㅎㅎㅎ
비바람 눈보라 맞으면서 고생했나. 계엄으로 놀란 국민에게 또 폭탄을? 수상해서 못믿겠다.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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