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자전거는 (위 노란 자전거) 랑케레이시 g650 48V 500W 모터 입니다.
자전거가 묵직하고, 스로틀로 32키로까지 올라갑니다. -> 4년전 90만원주고 구입
그리고 코렉스 인피자 자전거 18년전에 50만원주고 구입한.(전기 아님)
그런데 얼마전에, 장인어른이 자전거를 한대 주셔서,
코난트 T8 380만원 주고 구입하셨더군요.
장인이 3개월 타고, 그냥 자전거는 더이상 힘들다고, 그러시면서, 전기자전거로 바꿨다고,
코난트 자전거를, 손자인 제 아들 타라고 주셨지요.
그래서, 제가 한번 코난트 T8을 타보니,,,
정말 전기자전거 보다 더 편안하고, 더 잘 나가는것 같더군요.
운동삼아 30키로 미터? 정도,,, 가 보았는데, 힘이 하나도 안들어요.
제 전기자전거 탈때 보다 힘이 안들어요.
제가 전기 자전거 타는 이유는, 95%는 패달 밟아서 가고, 정말 오르막 끝에 정말 숨 넘어가기 직전에
전기를 사용하기때문입니다.
또한 전기자전거가 무거우니, 자전거를 타는 사람에게는 운동량이...매우 큰데.
고가의 코난트 t8은,,이야.. 이거 완전,,, 벤츠전기차 급으로 진동도...주행중 소음도,,
그래서, 운동이 상대적으로.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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