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의 찰리 커크는 보수진영 사람이고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당선 시킨 킹 메이커 중 한 사람입니다.
원샷 원킬로서 전문 암살범 소행으로 추정됩니다.
찰리 커크는 전미총기협회 옹호자이기도 합니다. 자신이 총기로 비명횡사할 줄은 몰랐을 것입니다.
의도가 트럼프 손 발을 자르는 목적이라면 킹 메이커 중 한 사람인 일론 머스크 신변도 위험해 보입니다.
아직 검거 소식은 없습니다. 찰리 커크가 제임스 엡스틴 파일과 무슨 관련성이 있는 지도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기간 동안에 딥스테이트에 선전포고를 한 일이 있습니다. 트럼프에게 악재일지 호재일지 모르겠습니다.
이 암살 사건을 기회로 반대진영에 대한 숙청을 시작 할 수도 있습니다.=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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