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발언자로 나선 김병기 원내대표는 "특검법 수정안 협상이 수사기간 때문에 문제라고 말씀하시는데, 원안과 합의안의 수사 기간 차이가 15일"이라고 강조하면서 "15일 때문에 정부조직법 등 합의가 다 깨진 게 맞느냐"고 반문했습니다.
또 기존 법안에 특검 운영 기간을 연장하는 내용이 이미 포함되어 있는 점을 지적하면서 "기존 법안대로 먼저 연장하고 그때 가서 수사 기간을 연장해 수정 발의하는 방법은 생각은 왜 못하느냐"고 지적했습니다.
김 원내대표의 발언은 이번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를 통해 먼저 처리하고, 향후 특검 수사가 진행된 뒤 필요할 경우 특검법을 다시 발의하는 전략을 사용하려는 의도가 있었다는 취지로 해석됩니다.
기사 원문은 여기. 출처는 미디어저널.
https://www.mediajournal.co.kr/616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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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그림 그려집니다.
야합의 결과물이 심각하다 생각치 않았고, 겨우 15일 차이인데 뭐가 문제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정청래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에게 니들도 다 알았잖아 라고 말했다면
여러분은 과연 그렇다라고 동의하실겁니까?
김병기 입장에선 원안이나 협상안이나 겨우 이거 차이이니 내가 보고하고 소통한게 맞잖아
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민주당 측에선, 아니었던거고...
법사위 의원들조차 금시초문이었을테고 말이죠.
첨가할게 하나 더 있는데 송언석 망언 직 후 김병기가 당 지도부를 겨냥한 발언도 도마에
오릅니다.
송언석 자극해서 도대체 협상을 하라는건가 말라는건가 라고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는데...
참 가지가지 하고 있네요.
이 발언은 송언석 망언에 대해 묻는 기자들에게 답변을 하는 과정에서...






































해주기로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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