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목록
  • 댓글 (277)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중장 눈부신희망 23.10.16 20:10 답글 신고
    아우 씨바...
    아직도 이런곳이 있다는 것이 놀랍네요.
    정부에서 애 낳지않는다고 걱정할 것이 아니라, 이런 부분을 세세하게 챙겨줘야죠.
    아이들 관련해서는 법을 더 강화해야합니다.

    많은 분들 보시길 바라며 추천합니다.
    답글 5
  • 레벨 중령 2 동탄풍이 23.10.16 20:23 답글 신고
    아 진짜 욕나오면 안돼는데.. 욕이 막나오네요.. 이건 아니죠..
    아가들한테.. 원장이고 선생이고 아... 이것들은 인간도 아니죠.. 인간도 아니면
    답글 1
  • 레벨 대장 바지에쌌어 23.10.16 20:12 답글 신고
    있어서도 절대 안될이..

    화나네요..많은 분들 함께 보시도록 추천

    드립니다.
    답글 0
  • 레벨 상사 1 Delta1 23.10.17 15:02 답글 신고
    불기소??? 진짜 미쳐돌아가는구만..
    애 건드리는것들은 쳐 죽여야되는데
  • 레벨 원사 1 쇠빠따 23.10.17 15:04 답글 신고
    칼부림 나야 정신차리지?
    말도못하는 애를 왜그러냐.. 가해자 오픈하세요
  • 레벨 중사 3 내일은오냐 23.10.17 15:14 답글 신고
    이런데서 무슨 답을 구하나?
    비싼 변호사를 사야지~!
    어이구~~
  • 레벨 병장 최번개 23.10.17 15:15 답글 신고
    미쳤구나...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 레벨 중위 2 불량꼰데 23.10.17 15:22 답글 신고
    말못하는 아기를 이거 뭐냐?
  • 레벨 일병 짱가9195 23.10.17 15:30 답글 신고
    개 잡년들이네
  • 레벨 상사 2 카카치치 23.10.17 15:33 답글 신고
    아진짜 이게나라가 안바뀌네
  • 레벨 원사 3 내꿈은너야연진아 23.10.17 15:36 답글 신고
    아...울 막둥이랑 친구라니...ㅠㅠ 아가야 아푸지?ㅠㅠ
  • 레벨 중위 3 마스터키88 23.10.17 15:37 답글 신고
    야구 방망이로 대가리 한대만 쳐 버리고 싶다
  • 레벨 중위 3 마스터키88 23.10.17 15:38 답글 신고
    어디 어린이집이야 공개해라
  • 레벨 원사 1 아모가 23.10.17 15:40 답글 신고
    어린이집 실명 공개 하시죠
  • 레벨 원사 3 기가찬다기가차 23.10.17 15:46 답글 신고
    요즘은 그냥 실명상호명 다까고 시작합니다
    아이가그렇게됐는데 뭐가겁나나요
  • 레벨 훈련병 둥글게둥글게요 23.10.17 15:51 답글 신고
    힘내셔서 끝까지 싸우시기를!
  • 레벨 간호사 jsr6140 23.10.17 15:58 답글 신고
    아 이런사람들 왜 어린이집선생을 하고 있는거냐구요
    이런곳은 없어져야합니다 애들이 얼마나 무서웠을까요..그거 생각하면 마음이 무너져내립니다 진짜 피꺼솟 당장 족쳐버리고 싶네 이 나라 법이 진짜 거지같아요
  • 레벨 원사 3 스마일데이 23.10.17 16:01 답글 신고
    애기 멍 보이고, 학대영상까지 있는데 중립같은 소리하는 쓰레기들은 뭐냐? 뭘 보고 중립이라는거야? 욕나오네..
  • 레벨 대위 1 접근금지DH 23.10.17 16:01 답글 신고
    진짜 애들은 밖으로 다 빼놓고
    불질러야함ㅡㅡ 아이들은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했다ㅡ
  • 레벨 소위 3 별나르니 23.10.17 16:03 답글 신고
    이런글 볼때 마다 살인충동 느낀다진짜...
    내자식이었다면 쇠파이프로 얼굴 못알아볼정도로 아주 개박살 내줬을듯... 숨만 쉬게...
  • 레벨 원사 3 케샤 23.10.17 16:09 답글 신고
    진짜 어디냐...뒤진다 진짜
  • 레벨 소위 1 바보곰웅쓰 23.10.17 16:20 답글 신고
    와 애키우는 아빠로서 졸라 열받네요. 이런건 씨게 벌줘야지. 저 어린이집 원장 딴데가서 또 어린이집 차릴텐데.. 다시는 어린이집 개원 못하게 법을 바꾸든가..
  • 레벨 소령 1 운동합시닷 23.10.17 16:29 답글 신고
    어린이집을 돈벌이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격을 주면 안되는데
    아직도 이런일들이 생기는게 안타깝네요
    관련자들 꼭 처벌받기를 추천할께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병장 품격 23.10.17 17:35 답글 신고
    ㅈㄹ하네 ㅉㅉ
  • 레벨 중사 1 논노노노논 23.10.17 18:47 답글 신고
    어떤 cctv가 나와야 저런 멍이 합리적인가요?
  • 레벨 간호사 dnonb828 23.10.17 16:34 답글 신고
    아이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그때 상황 현재 애기와 가족들의 마음, 영상속 뻔뻔함..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지만 대한민국이 이런나라입니까
    강력한 처벌로 다른 아이가 피해받지않도록
    이사건이 묻히지않고 많은 관심으로 드러나 가해자들 절대 숨지못하게 도와줘야할것같아요!!
  • 레벨 일병 27512 23.10.17 16:40 답글 신고
    이런일이 아직도 있다니 사진만 봐도 화가 나네요.
  • 레벨 원사 3 REDBACK 23.10.17 16:48 답글 신고
    아니 저걸 그냥 말로 했다구요?
    나같으면 다부셔버리고 건들면 반쯤.죽여놨을것 같은데
  • 레벨 중사 2 유진애비 23.10.17 17:06 답글 신고
    동감입니다.
  • 레벨 병장 유도롱 23.10.17 18:47 답글 신고
    저도 이러면 눈돌아갈듯 오함마들구 다때려부수고 시작할것같은데 현실은 쉽지않겠죠
  • 레벨 병장 j무쇠 23.10.17 16:50 답글 신고
    아무것도 모르는 천사같은 아기한테 저런짓을 할수 있다니 놀랍다 싹잡아서 사형시켰음 좋겠네
  • 레벨 간호사 1777777777 23.10.17 17:01 답글 신고
    사진으로만 봐도 아이가 두세살쯤 되어 보이는데 저렇게 작은 아이가 학대를 당했는데 법은 왜..
  • 레벨 소령 2 왕다람쥐 23.10.17 17:09 답글 신고
    어디지? 진짜 미쳤구나 존나 패고싶네
  • 레벨 간호사 졍이이2 23.10.17 17:09 답글 신고
    아니 원장이 cctv 숨겼는데 불기소라고?
    그리고 본인은 맘이편하면 다인가?
    가해자는 편히살고
    여전히 피해자는 치료받고 다치고 힘들게 사는 세상 가해자들이 제대로 처벌받지 못하는 세상 너무 열받고 화가난다
  • 레벨 이등병 주디킴 23.10.17 17:14 답글 신고
    아이 키우는 아빠 입장에서 천불이 납니다.

    저같았으면 다 부셔버렸을듯..하네요
  • 레벨 대위 3 고추를호불면조세호 23.10.17 17:14 답글 신고
    하....거참 쌍련일쎅
  • 레벨 훈련병 leeda98 23.10.17 17:21 답글 신고
    아이 잘 돌봐줄거라 믿고 맡겼는데
    잠 안 잔다고 멍이 들만큼 누르는 선생님이 말이 되나요..
    불기소 사유도 화가 나네요..제발 재판에서는 합당한 처벌이 이뤄지면 좋겠어요
    25개월 정말 어려요. 어리지만 의사소통되고 싫다 좋다 다 알아요.
  • 레벨 상사 1 덩그라미 23.10.17 17:24 답글 신고
    이런련은 교사 뿐만 아니라. 아무일도 못하게 팔다리 잘라야함
  • 레벨 병장 시드니해변 23.10.17 17:30 답글 신고
    사람 아니네 저딴건 인간이하 취급당해도된다
  • 레벨 병장 품격 23.10.17 17:36 답글 신고
    죽여야하는데... 얼집 선생도 원장도...
  • 레벨 중사 2 다낭백수 23.10.17 17:45 답글 신고
    와 머 이런 미친 경우가 다 있나요
  • 레벨 병장 슬로우스타터 23.10.17 17:51 답글 신고
    능지처참해야..이슈되라고 ㅊㅊ합니다
  • 레벨 중사 1 동네꼬똥 23.10.17 17:52 답글 신고
    미친인간들 진짜 와씨
  • 레벨 중사 2 불타는타이어 23.10.17 17:53 답글 신고
    저도 딸아이를 키우는 아빠입니다. 저정도의 멍이 들려면 꼬집는듯 꽉 잡아서 비틀어 버리면 생깁니다.
    엄청나게 아플텐데.. 학대 맞습니다.
  • 레벨 소위 3 시골한량 23.10.17 17:57 답글 신고
    징역10년이상
  • 레벨 이등병 detailing 23.10.17 18:03 답글 신고
    제발...법 좀 강화 시키면 안될까?
    내 애가...내 자식이 그렇게 왔으면 나는 어떻게 할까 진심으로 걱정 된다.

    글쓴이님은 얼마나 울분이 터지시고 화가 나실까...하지만 사법부에 답에 더 화가 나실거 같다.

    진심으로 저런 어린이집은 폐쇄를 시키던가 법적 조치를 해서 아이들을 못 보내게 하던가 좀 하자..
  • 레벨 중령 2 슈퍼액션 23.10.17 18:10 답글 신고
    아.... 내 자식이라고 생각하면

    선생들 차로 깔아버리고 싶네요 진짜....

    아이 트라우마 남지 않게 꼭 치료 잘해주세요.............
  • 레벨 상사 3 짠채이 23.10.17 18:22 답글 신고
    지쳐서 잠든게 맞아요? 기절 시킨게 아니고요?
  • 레벨 하사 1 오프로드배트맨카 23.10.17 18:25 답글 신고
    저런 악마같은 것들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으세요?
    지옥에나 가라들. 간절히 빈다.
  • 레벨 훈련병 25센치 23.10.17 18:43 답글 신고
    응원합니다 꼭 끝까지 가서 합당한 처벌 받기를
  • 레벨 병장 가입일은6월1일 23.10.17 18:47 답글 신고
    애들 건드는 족속들은 사지를 찢어 죽여야 한다. 애들 돌보기 싫으면 어린이집 때려 치우고 탬버린이나 흔들던가
  • 레벨 중사 3 쏜살 23.10.17 18:49 답글 신고
    진짜 칼로 면상 도려내고 싶다 개같은년들
  • 레벨 중위 3 해저드 23.10.17 18:56 답글 신고
    어린이집 공개하면 치료해드립니다
  • 레벨 병장 악독한마녀 23.10.17 19:03 답글 신고
    아마 조만간 이름변경해서 개원할듯
  • 레벨 대위 3 Pink2638 23.10.17 19:05 답글 신고
    아이고.. 애기를..
  • 레벨 이등병 그패뭐여사쿠라아녀 23.10.17 19:09 답글 신고
    말못하는 아이가 무슨죄가 있다고 천벌받을것들 진짜 제대로된 처벌받아야 합니다
  • 레벨 원사 2 밴쿠버오렌지 23.10.17 19:10 답글 신고
    아이사랑없으면 하면 안돼요..
    전 아이는 이쁜데 관리하라고 하면 안 이뻐지더군요..
    남의 자식 보는 순간만 이쁘지..
  • 레벨 상사 2 betterthanBMW 23.10.17 19:47 답글 신고
    여자라고 처벌을 좆같이 하니까 자꾸 이런일이 발생하죠

    가해자가 남자였으면? 진작에 구속입니다
  • 레벨 대위 2 글라스 23.10.17 19:54 답글 신고
    분노가 치미네요.!!
    꼭 엄벌해주세요!!
  • 레벨 중사 1 봉구흉 23.10.17 19:56 답글 신고
    영상도 못보겠다..
    제발 천벌받아라
  • 레벨 하사 1 전왕 23.10.17 20:04 답글 신고
    쳐죽일 년들
  • 레벨 간호사 Candy529 23.10.17 20:08 답글 신고
    정말 볼수록 화가나네요. 아이 부모님 심정은 오죽할지 ㅠㅠ 제발 제대로 저벌해 주세요!!
  • 레벨 간호사 ehfhfh 23.10.17 20:46 답글 신고
    진짜 패죽여버리고싶다 어떻게 불기소지? 진짜 법도 대단하고
    어린이집 운영하는원장이나 그선생들이나 똑같은방법으로 지새끼들 겪어봐야 이심정을 알지
  • 레벨 간호사 꾸리꾸리꾸리 23.10.17 21:05 답글 신고
    댓글쓰려고 회원가입까지했네요 꼭 처벌받기 원합니다 널리널리 알려지길
  • 레벨 간호사 iilod 23.10.17 21:07 답글 신고
    아니 이거 왜 갑자기 베스트에서 사라짐 ???
    7만이 넘어갔는데 베스트 상단에 있다가 아예 없어졌네요
    이게가능?????!!
  • 레벨 일병 골덴 23.10.17 21:51 답글 신고
    원장 신상공개좀하자ㅜ
  • 레벨 훈련병 범아일여 23.10.17 22:21 답글 신고
    진짜 너무 화나네요... 이게 무슨 일이야..
    애들 가르치는 사람들은 대학이던 뭐던 일정 수준 이상으로 확실하게 관리 좀 해라 진짜
  • 레벨 훈련병 불만난껍쪽씨 23.10.17 23:05 답글 신고
    와 진짜 죽여버리고싶네요 ..어떻게 천사같은 아이를...............와 진짜 뭐 추천말고 다른거 할 수 있는게 없나요
  • 레벨 간호사 79793 23.10.17 23:36 답글 신고
    아정말 아무리 계속 읽어도 읽어도 이건 아닌것같아요
    반드시 처벌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휴……
  • 레벨 중위 2 스노우드림 23.10.18 09:19 답글 신고
    미친,,,,
  • 레벨 간호사 ansuanmi 23.10.18 10:09 답글 신고
    읽어내려갈수록 기가 막히네요..힘내세요 제대로 된 조사와 판결 나오길 바랍니다!!!!
  • 레벨 간호사 oct20 23.10.18 16:19 답글 신고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학부모로써, 어머님이 원하시는 처벌에 해당되는 사람 하나하나 빠짐없이 응당한 처벌받기를 그리고 이 이야기가 만천하에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어머님 끝까지 싸우세요.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 레벨 훈련병 별이등쟝해요 23.10.18 19:47 답글 신고
    저도 하고싶은말 좀 하고싶어서 회원가입했네요;;
    이게 가능한 일인가요?
    저출산 시대니 뭐니 왈왈 짖어대지 말고 저런 사람같지도 않은 괴물들한테 왈왈 짖으세요;;;
    애기들 죽어나가는거 안보여?
    왜 애기들 사망률이 높겠어;;
    부모 아닌것들도 많지만 학대당해 죽는애기들은 왜 그런일이 생기고 당해야하는지 이유좀 알고싶다
    맘 같아선 욕하고 싶은데 느그들한테 욕하는건 욕도 아까워
    그 선생같지도 않은 사람들한테 꼭 좀 전해주세요 그냥 살지말라고
    대한민국 망하는이유가 느그들때문이라고
    진짜 발로 같이 뗘주고 싶네요 ㅜ
    어린이집 왜 오픈했는지ㅜ 이유를 모르겠네요ㅜ 남 귀한자식한테 손찌검하고 구토물 먹이고 괴롭히고 진짜 나같으면 느그들 뒷통수 앞통수가 뭐야 쎄리고도 분이 안풀려서 죽였을꺼같애 ^^
    이러니까 묻지마 살인이 일어나지^^
    남의 귀한자식 힘들게 만들어놓고 니들이 잘 살꺼같아? 요새 온라인으로 엄마들 다 ~~공유된다 뒷통수 조심해라 아빠보다 무서운게 엄마들이다^^
  • 레벨 훈련병 별이등쟝해요 23.10.18 19:48 답글 신고
    청와대에 올리세요 더 강력하니
  • 레벨 병장 주식이 23.10.18 21:53 답글 신고
    정말 맘고생이 심하셨넸어요 그런 사람들은 엄벌에 처해야합니다
  • 레벨 훈련병 nambu0818 23.10.19 11:29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MBC <생방송 오늘아침> 팀 입니다 이 글을 보고 저희 방송에서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서 쪽지를 남겨두었는데요 쪽지 확인하시면 제 연락처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 레벨 상사 3 story12 23.10.19 14:51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SBS 궁금한 이야기 제작진입니다. 작성하신 글을 보고,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여쭙고 싶어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다. 저희가 도움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을지, 함께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저희와 통화를 하더라도 제보자분의 신변이 유출되거나, 동의 없이 취재를 진행하지 않으니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010-4809-2356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혹시 제작진인 게 의심스러우시다면 02-2113-5555 (궁금한이야기 대표번호), 카카오톡플러스친구 : 궁금한이야기Y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간호사 나아아아야 23.10.19 18:32 답글 신고
    아동학대는 법도 미비하고, 법이 있어도 판결이 솜방망이 판결입니다 여태껏 여러 아동 학대사건들이 있었는데 그 사건들이 제대로 된 판결이 났으면 이런 사건이 또 일어났을까요 학대한 범죄자는 물론이고 학대를 방관한 원장과 선생도 처벌을 해야합니다 왜 음주방조죄 자살방조죄는 있으면서 아동학대 방조죄는 성립하지 않는 겁니까?
    거기다 원장은 cctv를 제거하면서까지 학대를 은폐하려고 했는데 명백히 범행에 도움을 준거죠 정말 답답합니다 일반인인 저도 알겠는데 나라에서 일하는 똑똑하신 판사 검사들은 정말 원장과 선생이 죄가 없다고 생각할까요? 부디 원장과 선생이 영원히 아동관련 업계에 종사하지 못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 훈련병 스브스01 23.11.08 14:53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SBS 모닝와이드 제작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이번에 아동 학대 관련 내용을 취재 중인데요,
    이 사연을 참고 자료로 방송에 내보낼 수 있을까 싶어서 댓글 남깁니다..!
    답글 부탁드리겠습니다!

덧글입력

0/2000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