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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741609
탈의실에 앉아 코를 파는데, 촉촉한 왕건이가 나옴.
마땅히 어디 붙일때도 없고, 주머니에 넣자니 찝찝함.
가방을 열어보니 오래전에 받아둔 구깃한 교회휴지가 있음.
아~~이렇게 구원을 받는구나..
예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코딱지를 닦았습니다.
예수님 감솨..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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