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에서 압구정까지 전속력으로 내달려도 한시간 걸리는 판에 여기저기 들러서, 뚝섬까지 강을 건너면서 왔다리갔다리..
그게 되겠냐?
아스팔트 위를 다니는 버스도 그렇게 왔다갔다 하면 한시간 반은 걸리겠네..
뭐...한강이라는 자원 활용이 아까운건 알겠는데, 외쿡인 관광객들한테 어필할 방법이나 더 생각해보고, 이런 교통 자원으로는 좀 냅두라고~
여기저기 오가는건 좋으니까, 서울 시티 투어 버스처럼 한강 투어 유람선으로 만들어서 한강 변의 유명 관광지를 들르는 크루즈처럼 활용하면 되잖음...
관광객들은 당일 여행권으로 아무 회차에나 유람선을 탈 수 있게 만들어주는 식으로 운영하고 한강변 자전거 대여랑 연결해줘도 되고, 여의도 선착장에서 한강라면도 멕이고, 뚝섬 자벌레 기념관도 보여주고...
노을질 무렵이면 멋진 디너 코스를 대접해주고, 밤이면 시원한 선상카페처럼 맥주 한잔 마실수 있게 해 주고...
그게 명소가 되면 누가 또 아나?
애니메이션 소재가 되어서 더 유명한 관광자원이 될지...
그 전에 망할거 같은데....
그 전에 망할거 같은데....
결론은 수상택시 폭망
그게 되겠냐?
아스팔트 위를 다니는 버스도 그렇게 왔다갔다 하면 한시간 반은 걸리겠네..
뭐...한강이라는 자원 활용이 아까운건 알겠는데, 외쿡인 관광객들한테 어필할 방법이나 더 생각해보고, 이런 교통 자원으로는 좀 냅두라고~
여기저기 오가는건 좋으니까, 서울 시티 투어 버스처럼 한강 투어 유람선으로 만들어서 한강 변의 유명 관광지를 들르는 크루즈처럼 활용하면 되잖음...
관광객들은 당일 여행권으로 아무 회차에나 유람선을 탈 수 있게 만들어주는 식으로 운영하고 한강변 자전거 대여랑 연결해줘도 되고, 여의도 선착장에서 한강라면도 멕이고, 뚝섬 자벌레 기념관도 보여주고...
노을질 무렵이면 멋진 디너 코스를 대접해주고, 밤이면 시원한 선상카페처럼 맥주 한잔 마실수 있게 해 주고...
그게 명소가 되면 누가 또 아나?
애니메이션 소재가 되어서 더 유명한 관광자원이 될지...
'코로나로 힘들고 당장 먹고 살기도 힘들어 죽겠는데 또 헛지랄이야?" 소리 들을까봐
시민들 교통난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겠다는 갸륵한 시장님 이미지로 포장하면서
뒤로 짭짤하게 챙길 수 있는 방법을 택한 거지
개x끼가 x나게 함 맞아볼려?
치적 쌓는다고 계속 저렇게 삽질만 하고
있는데 아마도 쥐박이가 롤모델인 듯
다음 시장이 저거 폐지할 가능성이 더 높고 나중에 청문회 나가게 되면
"내가 2029년 흑자전환으로 예상했는데 내 다음 시장이 저 한강버스 폐지해서 공과를 따질수 없다"
이 지랄 할려고 빌드업 해놓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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