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의자는 사무용(10년전에 바꿈)
대법관 의자는 후광강조형 안락의자
대법관 의자도 사무용으로 바꾸자고 하자
불호령이 떨어졌다고 한다
(저런 안락의자 쓰는 곳은 한국과 일본이 유일)
참고로 아래 사진은 중간에 족구도 가능한
넗은 공간을 확보한 검사회의 장면.
대법관이 두상으로 권위 오오라를 강조한 것에 비해
검사들은 구역(나와바리)로 권위를 강조한게 특색
국민들은 세금으로 이런 인간들 월급/특활비를 주면서 생활하고 있다.

redst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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