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버스 진수식에서 저 샴페인 병이 깨져야 합니다. 저렇게 망치를 향해 내려가서 때려 버렸는데도 안깨졌습니다. 보통 한 번에 안깨지면 징조가 좋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 유명한 타이타닉호도 한 번에 안깨졌었습니다.
게다가 취항식은 물바다네요. 이거 정말 조짐이 안좋은 겁니다. 오세이돈의 저주랄까요. ㅡㅡ;
서울시민은 오세이돈 때문에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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