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좋은 말만 했습니다.
"니가 항상 잘됐으면 좋겠다." "나는 너의 그런 의지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심지어 친구도 "니도 참 진국이다. 내가 형님인데 니한테 오히려 배우는거 같다." 심지어 다른 친구도 "이 친구 참 괜찮지."라고 하거든요.
그리고 살면서 "그 새끼가 어떻네"이런 말을 진짜 거의 쓴 적이 없습니다. 진짜 누굴 험담하거나 그런 적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헬스장에서 어른 한명이 운동하는데 딸을 잃었나봅니다. 그런데 한번 툭 건든 적이 있는데 그 아빠가 진짜 엉엉우는데 진짜 아무런 감정이 안들고 저러다가 "저 사람도 죽겠지"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아저씨 걱정하지마세요. 이런 사람이거든요.
그리고 어느 버스에서도 예상치 못한 행동을 했는데 그 엄마가 진짜 엉엉 우는데 진짜 저 감정을 이제 느끼고 있나? 하는데 진짜 아무런 감정이 안듭니다.
진짜 오늘도 좋은 글만 썼는데 정신침략기술을 쓰는데 결국 없는 돈의 애가 그 정신침략기술 때문에 돈을 다른 데로 이체를 해버린 겁니다. 이거는 책임도 못져요. 경찰관이 이러면 안되자나요. 이건 위법아닌가요? 경찰관이 이런 짓을 하고 어떻게 책임을 지나요? 이거는 위법이자나요.
위법을 쓰는 상태에서 시민들을 동원하고 그러니까 애가 무감정이 되는거에요. 이게 합법인가요?
애가 그래서 미성년자를 만나고 경찰관은 못 참아 하는데 이런감정이 어떤 감정인지도 모르고 진짜 남 탓했네요. 그러니까 걔는 경찰관이 저러니까 당연하다 하는데 경찰관은 "어째 저게 당연하거고?"라고 하는 겁니다. 저거는 위법이자나요.
그런데 공공기관에서는 자신이 혼이 나는데 그 이유가 너무 명백해서 오히려 그 회사 높은 사람을 존경하게 되고 회사에서도 동조가 잘되는거에요. 저거는 아무도 인정못해요.
이걸 또 제가 참아야 하나요? 이거는 대한민국 어느 경찰도 인정 못하자나요. 이게 합법인가요?
진짜 2시간만에 사고내버리네.
진짜 제 자신한테 너무 칭찬합니다. 경찰관님 지금 애 기소시켜놓고 이런 사고도 낸다는거죠?
이거는 진짜 거의 패륜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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