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혜의 오늘의 미국]
미국사회를 혐오와 증오의 정치로 몰아넣은 현시국을 오버마가 비난 하네요
전직대통령은 정치적인 언급을 삼가하는게 미국관례인데
이번만은 못참겠는가 보네요.
"찰리 커크".. 인종차별주의자 혐오주의자 분열주의자입니다.
이것은 트럼프의 선거 전략이기도합니다.
찰리 커크의 죽음을 애도한다고 비난받는 사람들이 하소연을 하고 있네요.
(선예,최시원 등)
"그럼 사람이 죽었는데 잘됐냐"고 반문하는데
사람도 사람 나름이죠
히틀러 죽었다고 애도 해야하나요.
물론 개인에 대한 린치는 철저히 반대합니다.
공감감이 부족한 사람들은 대중앞에 나설 자격이 없습니다.






































대학시절 채플시간에 졸면서도 들었던 목사의 설교가 정말 그리워 지네요....
정말 그때는 기독교라는 종교자체가 이리 썩지 않았었는데....
도대체 왜이렇게 된걸까요? 제생각엔 종교와 정치의 결탁? 서로윈윈? 이 낳은 참담한 결과물 인듯 합니다.
대학시절 채플시간에 졸면서도 들었던 목사의 설교가 정말 그리워 지네요....
정말 그때는 기독교라는 종교자체가 이리 썩지 않았었는데....
도대체 왜이렇게 된걸까요? 제생각엔 종교와 정치의 결탁? 서로윈윈? 이 낳은 참담한 결과물 인듯 합니다.
돈.
자신의 종교가 기독교인가???.
극우적이고 인종차별 발언을 서슴없이 하던 사람의 죽음이 애도 받아야 할 사안인가???.
그렇다면 팔레스타인 아이들의 죽음은 , 기독교가 아니라서 애도 받으면 안되는가???.
관종시x세x들이라서 그런가?
카2나가 선거기간에 빨간옷입고 나대는거랑 비슷한 심리일까?
인종차별주의자,
백인우월주의자,
성범죄자
무엇이든 종교가 기독교이면 추모를 하는 모지리들..
저는 그 말에 동의합니다 그렇다고 커크를 그렇게 죽여서는 안되었습니다
안타깝지만 커크의 죽음은 커크가 바라는 세상으로 가는 첫 발걸음이 될 것 같습니다
증오와 갈등보다는 화합과 타협이 이 세상을 구한다는 것을 하루 빨리 다시 깨닫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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