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지만 네팔이 원래 친중성향이 강했거든요. 아마도 새 정권이 들어서도 친중성향이 들어설 확률이 높습니다. 바다없고, 군사력 강한 나라 옆에 있으면 밀릴수밖에 없는...게다가 중국은 인구도 많아고 물건도 싸니까 답도 없죠...민주화가 잘 되길 기원하지만 방법이 있을지는...
@은수01 친중 정권이였는데.. 이번 시위대(Z세대)는 반중 성향이 강합니다.
네팔 대통령은 친인도 성향이지만, 네팔의 정치구조특성상 총리가 실질적인 행정과 외교의 권한을 갖습니다.
시위로 인해 사퇴 후 도주한 총리는 시위(9/5)가 벌어진 이틀전 9/3 중국 열병식에 참석할 정도로 친중 성향이 강한 인물이였습니다.
이걸 반중성향의 시위대가 친중성향의 총리를 축출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극우화 되고 있는 대한민국 청년들과 존나게 다름
니들이 더 된 나라 맞다
극우화 되고 있는 대한민국 청년들과 존나게 다름
니들이 더 된 나라 맞다
그라그 멋지다!!
우리 대법원장은 에휴
니들 주변국들을 봐라 내륙국가라 결국 중국이랑
또 손잡아야함 아님 절대 살수가 없은 나라임
보통 정치세력이 군부세력과 기득권을 나누는데.(중국과 북한처럼.)
네팔의 정치세력이 모든 기득권을 차지하고 군부세력에게 전혀 양보를 안해줬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치인 자녀들 사치 영상만 있었던거고, 시위대가 정치인 줘팰때 군부쪽은 줘팰 대상이 없었음.
군부세력도 불만이 쌓이고 있던 와중에 이번 시위가 발생한 것입니다.
군부를 너무 미화시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네팔이 왜 공산정권 이냐면,
앞뒤 이해 하기가 난해 합니다.
왕정에서 ㅡ> 입헌군주제 하다가
완전 무너져서,왕이 없는
투표로 의원선출 의원중에 총리뽑는
민주주의 공화국이 됩니다.
민주주의 공화국에서
투표로 선출 한다는게
공산당 소속의 공산주의자를 뽑음.
네팔에 있는 주요 당들이
스탈린주의 공산당.
마오주의 공산당.(모택동사상)
마르크스ㅡ레니주의 공산당.
(제가 붙인게 아니고 실제 당 명칭입니다
네팔에서는 이게 가능 합니다.
출마자들도 자신은 공산주의자 라고
당당하게 연설 합니다)
네팔 국민들이 이사람들을 투표로 뽑음.
제헌의회 총선당시
다수당으로 제1당을 차지한게
마오주의 공산당이었음.
(중국이 애지중지 하는 이유임)
왕이 없어지고 나서는
실질적 대통격인 총리를 뽑겠죠?
이 총리자리를
위에 열거한 이름도 괴상한 공산당들
공산당 재네들끼리 돌려 가면서 해먹음.
(총리는 의원들만의 투표로 뽑으니까)
1~2년 하다가 이번엔 니가해 이런식임.
이번에 도망간 총리는
무려 네번째 총리를 해먹었던 놈.
정부가 그따위니 각부처의 장들도
회전문 으로 돌아 가면서
나랏돈 다 퍼먹는 거지.
최초의 여성총리 라느니
시민의 승리 라느니 떠드는데
네팔에서 그게 될까?
시위 전부터 중국의 인터넷 감시 기술을 네팔이 도입하려고 할때 엄청난 반대가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SNS 차단으로 그 쌓여온 불만이 폭발한 트리거가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시위대 영상에서 보면 어느 정치인 집에서 시진핑 초상화가 나왔는데..
엄청난 욕설과 함께 시진핑 초상화 불태우는 장면도 나옵니다.
그만큼 극도로 중국을 싫어합니다.
네팔 대통령은 친인도 성향이지만, 네팔의 정치구조특성상 총리가 실질적인 행정과 외교의 권한을 갖습니다.
시위로 인해 사퇴 후 도주한 총리는 시위(9/5)가 벌어진 이틀전 9/3 중국 열병식에 참석할 정도로 친중 성향이 강한 인물이였습니다.
이걸 반중성향의 시위대가 친중성향의 총리를 축출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중국 인도 사이에 껴있는 네팔인데 사건의 시작은 시민들의 죽음으로 시작되었음...
네팔 경찰이 쐈는지 누가 저격했는지는 불분명...
기득권카르텔 집단 자식들의 돈자랑들이 분노를 불렀고 화를 키웠지만...
미 국무부 정무차관을 지낸 빅토리아 눌런드라는 년이 방문한 국가는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음...
전쟁전 내부분쟁 몇년전부터 우크라이나에 가서도 문제시 되는 행동을 많이 했고
설계했다는 증언을 한 동영상도 있음...
동구권이나 중동에서 무슨 혁명이니 뭐니 한 그런곳들 특징이
시민들의 시위로 시작된 후 총으로 인한 시민들의 죽음으로 시작 되었다는것...
6.29를 이끌어 낸 우리네처럼 네팔도 평화적으로 해결했으면 더 좋았을것임...
네팔은 내륙국에 접근이 어려운 고산지역이라 어려움이 많은데
이번 시위로 인한 데미지가 몇년은 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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