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찬장인데 화장실 조리실이 없다는게...
알았다면 트럼프나 시진핑등이 절대 안왔을듯.. 화장실없어서 만찬하다 다른곳으로 이동해야 해요...
컨테이너 건물에 가셔야 해요 이랬음...국제언론에 보도되고 엄청 욕먹었을거같은데
apec핑계로
아주 돈지ㄹ 한거네요
거디가
만찬장의 전기 소방 분야 안전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니...국제행사서 화재방화등 발생했다면
이대로 했음 국제개망신 살뻔했던... 빨리 장소를 바꿔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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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정부의 합동 안전 점검에서 만찬장의 전기 소방 분야 안전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겁니다.
화장실도 문제였습니다. 외부에 있어서, 정상들이 가려면 50미터 밖으로 나가야 했고, 만약 비가 오면 우산까지 써야 했습니다.
또 음식을 정상회의장에서 조리해 운반해 와야 하는데, 차로 20분 거리라 귀한 손님에게 식은 음식을 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박물관 훼손이나 관람객 불편 우려도 고려했다고 합니다. 사전에 충분히 검토만 했다면 만찬장을 처음부터 호텔로 정했을 텐데, 큰돈과 공을 들여 지어놓고 제 목적으로 못 쓰게 된 겁니다.
만찬장 장소가 결정된 지난 1월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사태로 APEC 준비를 총괄하던 한덕수 당시 총리가 대통령권한대행이 되면서 준비 부족 우려가 제기되던 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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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팩꺼지
으휴. 진짜 실력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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