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관련 항목 퍼왔습니다.
1. 수상 대중교통수단
2. 대중교통 환승할인 가능
이 두가지 단어가 매우 중요한데요. 유람선이 아니라 대중교통으로 분류되기에,
적자보전을 서울시가 해줄 수 있게 됩니다. 이건 서울시내 버스 적자보전과 비슷한
방식으로 꼭 !! 오세훈이가 중점적으로 적자보전해줄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강버스가 이익이 안나도 상관이 없는것이죠.
매년 이만큼 운영적자가 발생되었습니다 하면 서울시에서 묻지마 돈을 쏴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이 서울버스 사업 국회차원에서 국정조사 했으면 좋겠네요.
전혀 사업성 없는 사업을 왜 추진했으며, 사업적자가 누적될텐데 해결 방안이 있는지요
하여간 해처먹는데는 귀신들이야







































열받으면 타다가 한강에 투신 가능
세후니 두쪽 알 걸 수 있음
내년부터 환승제 탈퇴한다고하는데....
운영하는 동안 매일매일 적자가 쌓여서 서울시민들의 세금으로 충당될것입니다.
적자던 말던 누군가는 벌겠지요 어짜피 세금으로 채울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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