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새끼가 선배 수사관들하고 짜고
신입 어리버리 수사관 시켜서 계수기로 돈 세도록 유도했네..
띠지 풀어서 계수기로 세나 안세나 아무말 안하고 지켜보고있다가.. 띠지 떼니깐 얼시구나 덮어씌우고.
나중에 자기들이 신입 수사관에게
"내가 돈의 갯수를 다시 파악하라고 했지! 언제 계수기를 사용하라고 했어?" 이지랄 했구만..
와우~ 검사들은 지네 조직에 있는 약한놈들 이용해 먹는 쓰레기들이네.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조직에도 충성하지 않는다! 이 새끼들 뭐야?)










































또 왜 원형 보존이 안 되었는지 모른다고 해야 맞을텐데
계수를 하지 않으면 법령 위반이라는 개소리도
띠지를 훼손할 수 밖에 없다는 개소리도 할 필요가 없죠
재들은 분명 사건과 연관이 있는 인간들입니다
계수기가 빠르나... 손이 빠르나...
손을 쓰면 돈이고 뭐고 다 지문 남겠지???
처음부터 총알받이로 설계했구만...
검찰에도 태움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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