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유엔 연설에서
대한민국이 유엔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는 나라라고 선언했습니다.
[대한민국이 보여준 놀라운 회복력과
민주주의의 저력은 대한민국의 것인
동시에, 전 세계인의 것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33회, '평화' 25회,
'민주주의'는 12회를 언급했습니다.
식민지배와 전쟁의 폐허를 딛고
민주주의와 산업화를 이뤘다며
민주주의 회복의 경험과 역사를
나누는 선도 국가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같은 문제를 겪는 모든 국가가
이곳 유엔에 모여 함께 머리를 맞대는
'다자주의적 협력'을 이어 나갈 때,
우리 모두 평화와 번영의 밝은 미래로
함께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대통령은 연설 말미에 "'함께하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대한민국이
맨 앞에서 담대하게 나아가겠다"고
말한 대목까지 더해 모두 세 차례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지난 80년간 겪은 역사를 봐라. - 이재명
거의 20분을 넋을 놓구 봤다...
어디가서 이렇게 당당하고, 대한민국 자랑하던 대통령이 있었던가??
국뽕이 차오르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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