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자료실 > 유머게시판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58)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원수 36기통꾸기 25.09.24 17:19 답글 신고
    소세지 싸온애는
    재벌집 아들.

    울엄니는
    볶음김치, 콩장이 시그니처.
    답글 9
  • 레벨 대령 3 IUFC2020 25.09.24 17:19 답글 신고
    크으~ 그랬었죠~

    학교는 다디는거고~

    핵교는 대니는거고~

    힘들었지만 그립기도 합니다^^
    답글 3
  • 레벨 원사 3 위대한대한민국 25.09.24 18:41 답글 신고
    겨울에 난로위에 데워 먹었던 도시락이 생각납니다. 혼분식 장려했던 시절에 학교를 다녔는데, 집에서 먹던 그 밥 그대로 가져가면 칭찬 받았더랍니다. 쌀이 부족해서 보리밥을 싸갔는데. 가끔 철없던 그 시절이 그리워집니다.
    답글 0
  • 레벨 원수 36기통꾸기 25.09.24 17:19 답글 신고
    소세지 싸온애는
    재벌집 아들.

    울엄니는
    볶음김치, 콩장이 시그니처.
  • 레벨 대장 깜밥튀밥 25.09.24 17:20 답글 신고
    줄줄이 비엔나 싸오던 친구는
    딱 한명 있었던 거 같아요
    ㅋㅋㅋ

    전 어쩌다 오뎅이나 대부분 양파뽂음요
  • 레벨 대장 슬램덩코 25.09.24 17:33 답글 신고
    중학교 묵호에살때

    집에서 진미오징어 공장에서 받아다가 동네아주머니들

    3~5키로식 나눠주고 찢어오게끔 했는데

    매일 진미오징어를 싸가니 오지게 부자인줄 알드라는
  • 레벨 원수 36기통꾸기 25.09.24 17:42 신고
    @슬램덩코 짤짤이좀
    하셨겠군예
  • 레벨 대장 슬램덩코 25.09.24 17:44 답글 신고
    @36기통꾸기 딸따리...아..아니구나
  • 레벨 중사 1 연쌍비 25.09.24 18:35 답글 신고
    그래도 김치 볶아주셨네요 ㅎㅎ
  • 레벨 대위 2 가르상 25.09.24 19:30 답글 신고
    반찬통에 은박지로 딱 나눠서 이쁘게 싸오던 친구 한명 있었음.
    중학생때인가...
    교과서 죄다 김치물 조금씩 들어서리
    옛날이네요 진짜
  • 레벨 소령 2 쎄단은껌정 25.09.24 20:12 답글 신고
    미제 스팸이랑 계란후라이는 밥 밑에 까는거로
  • 레벨 상병 chs8900 25.09.24 21:04 답글 신고
    계란후라이만2개바닥에깔아도. 굿...ㅎㅎㅎ
  • 레벨 원사 3 아키나 25.09.24 22:11 답글 신고
    그시절 레고가 집에 엄청있던 친구가 있었는데. 할배가 쪽바리
  • 레벨 대령 3 IUFC2020 25.09.24 17:19 답글 신고
    크으~ 그랬었죠~

    학교는 다디는거고~

    핵교는 대니는거고~

    힘들었지만 그립기도 합니다^^
  • 레벨 대장 깜밥튀밥 25.09.24 17:21 답글 신고
    그 땐
    엄청 걸어도 다녔어요
    동네 애들끼리 모여서
    산을 하나 넘어 다님요
  • 레벨 대위 3 무적해변팀부천74 25.09.24 18:39 신고
    @깜밥튀밥 시골마을 한가운데 우리동네
    초등 중등 다 있었고요
    학교주변에 미용실 이발소 만드집 약국
    등등이 다 있었는데
    우리집은 가난해서 온니 학쿄만 다닌기억이
  • 레벨 준장 그놈이그놈이다 25.09.24 18:27 답글 신고
    핵교는 댕기는거고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장 깜밥튀밥 25.09.24 17:22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
    빙고요
    전 딱 한번 새어봤어요
  • 레벨 원사 3 아키나 25.09.24 22:09 답글 신고
    도시락 싸가면 양반이죠
    물로 배채운적도 많음.
  • 레벨 원수 화난늑대 25.09.24 17:23 답글 신고
    삼성보온도시락 들고 다녔거등요
    아니다 급식 먹었거등요
  • 레벨 대장 깜밥튀밥 25.09.24 17:25 답글 신고
    ㅂㄷㅂㄷㅂㄷ
    형 싱고유
  • 레벨 중령 2 접때버린몸 25.09.24 17:32 답글 신고
    저는 그나마 어린왕자 그림이 있던거라 좀 어린편이쥬?
  • 레벨 대장 깜밥튀밥 25.09.24 17:35 답글 신고
    아슬하게 싱고를 비켜 가셨네유ㅋㅋ
  • 레벨 대위 3 팰리군 25.09.24 17:56 답글 신고
    교식 난로에 올려두었어요

    왁스사다가 교실 나무 바닥도 반들반들하게 닦았지요;ㅜㅜ
  • 레벨 대장 깜밥튀밥 25.09.24 17:58 답글 신고
    왁스요? 도십니꽈?

    울 국민핵교는 그 때 시골이라 그런지
    양초나 빈병 꽁무니로 문질렀어요
    ㅜㅜ
  • 레벨 소장 주영승아빠 25.09.24 18:11 답글 신고
    중학교다닐때 보온도시락 썼습니다
  • 레벨 대장 깜밥튀밥 25.09.24 18:15 답글 신고
    저도 중딩 때는 보온도시락요

    국민핵교 때로 봐주세유ㅠ
  • 레벨 소장 장안단구원안심구 25.09.24 18:12 답글 신고
    오래되면 쇠똥 올라왔죠 ㅠ
  • 레벨 대장 깜밥튀밥 25.09.24 18:16 답글 신고
    엌ㅋㅋㅋㅋㅋ
    기억력의 디테일^^

    맞습니다
    교체해야죠ㅠ
  • 레벨 원수 윤개석새열끼 25.09.24 18:23 답글 신고
    난 보온
  • 레벨 원사 3 일본의멸망 25.09.24 18:30 답글 신고
    나 양은 두개.
    점심 저녁
    추억새롭네
  • 레벨 병장 졸라센놈 25.09.24 18:31 답글 신고
    보온도시락이 어찌나 부럽던지.. @@;
  • 레벨 중위 1 뤼세피요르드 25.09.24 18:32 답글 신고
    저게 뭐죠? 처음 보는데요!!!
  • 레벨 소위 3 배껌사자 25.09.24 18:35 답글 신고
    하하하하
  • 레벨 소위 2 레드망고 25.09.24 18:40 답글 신고
    내 짝궁이 중국집이라 짜장소스를 딸기잼 병에 담아왔는데
    인기가 장난 아니였음! 어헣
  • 레벨 원사 3 위대한대한민국 25.09.24 18:41 답글 신고
    겨울에 난로위에 데워 먹었던 도시락이 생각납니다. 혼분식 장려했던 시절에 학교를 다녔는데, 집에서 먹던 그 밥 그대로 가져가면 칭찬 받았더랍니다. 쌀이 부족해서 보리밥을 싸갔는데. 가끔 철없던 그 시절이 그리워집니다.
  • 레벨 간호사 anaitis0 25.09.24 18:51 답글 신고
    난 요술공주 밍크그림이였는데
  • 레벨 대령 3 월드푸줏간 25.09.24 18:52 답글 신고
    진짜 뛰기 시작하면
    박자 맞춰 따라오는 소리
    달그닥`달그닥`
  • 레벨 중장 삼도수군통제사 25.09.24 18:52 답글 신고
    그당시 어른들이 벤또
    라고 말하던 그 도시락ㅎ
  • 레벨 소장 레메케이 25.09.24 19:22 답글 신고
    밀봉이 안되던 그 도시락ㅋㅋㅋ
  • 레벨 원사 2 골든멜론 25.09.24 19:33 답글 신고
    계란후라이는 밥아래 숨겨서 ㅎㅎ
  • 레벨 중사 1 지수5000가자 25.09.25 08:20 답글 신고
    그걸 뒤집어서 빼먹는...... .
  • 레벨 중령 2 고구리원개소문장군 25.09.24 19:35 답글 신고
    저걸 2개 책가방에 넣고 다님.

    버스에서 앉은 사람은 가방을 받아줘야 함.
    자기 앉은키보다 높을때도 있슴.
    김칫국물이 흘러 냄새가 진동하지만 그걸 팃하는걸 본적이 없슴.

    서울태생 62년생!
  • 레벨 소령 2 쎄단은껌정 25.09.24 20:14 답글 신고
    자갈탄 때는 난로에 층층이 쌓아놓으면
    맨아래꺼는 탄밥되고 두번째께 지대 따셨음
  • 레벨 대위 3 april 25.09.24 20:48 답글 신고
    멸치 김치 오이짱아치 넣고 돌려서 비벼먹는 맛이 일품
    지금은 보리밥이 별미고 그 땐 가난의 상징이였고

    그래 인생이다 슬퍼마라 검정고무신 부터 스마트폰까지 다 경험한 한세월 잘 살다간다
  • 레벨 중장 와난천재인가봐 25.09.24 20:54 답글 신고
    그림이 생각이 안나네 ㅋ
    케산 이었던가...
    김치, 마늘쫑, 김가루, 콩자반, 얇은오뎅...
  • 레벨 준장 바보토토로 25.09.24 21:03 답글 신고
    맞아요 버스에서 가방 받아주시던 분 들 김치국물 꽤나 흘렸지요 ㅎㅎ
  • 레벨 중사 1 사이와이 25.09.24 21:14 답글 신고
    도시락 밥위에 계란후라이 올리면 애들이 빼앗아 먹을수 있다며 밥밑에 깔아주시고
    라면 봉지에 김을 넣어주셨던 어머니 감사합니다
  • 레벨 원사 1 맘모스70 25.09.24 21:22 답글 신고
    도시락은 크고 높은게 장땡이었지요....
    반반으로 점심 전에 먹고 점심 때 먹고....
    많이 들어 가는게 갑임..
  • 레벨 소령 3 카라코럼 25.09.24 21:30 답글 신고
    고등학교 때 도시락 두 개 가지고 다니던 생각 나네요
    연년생 오남매를 키우셨던 우리 어머니는 도시락을 대체 어떻게 쌌을까
  • 레벨 중사 3 o오리o 25.09.24 21:40 답글 신고
    황금박쥐 도시락이 없네......
  • 레벨 소장 데이오브솔다도 25.09.24 22:17 답글 신고
    캬 기억나네유 ㅎ
  • 레벨 중장 깜장심바 25.09.24 22:48 답글 신고
    맥심커피 유리병에 김치담고
    비닐봉다리 잘라서 입구에 대고
    빨간색 뚜껑 꼭~ 돌려서 닫고
    삼양라면 봉다리에 넣어서
    노란고무줄로 묶어서...

    그래도 김칫국물이 샛다는..ㅋ
  • 레벨 대위 3 이하나 25.09.24 23:16 답글 신고
    3단 보온도시락 국통에 짜장소스 싸오던 짱깨집새끼 있었는데.
    맨날 혼자밥먹고 한숱갈도 안나눠줌.
    반애들 아무도 말안시킴.
  • 레벨 원사 2 젊은낚시 25.09.25 00:29 답글 신고
    저 도시락은 겨울에 난로 위에 올려서 볶음밥 만드는 용도로 딱이었죠.
    2교시나 3교시 끝나면 도시락 올려놓기 시작했고,
    선생님이 수업 중에 도시락 위 아래 섞어 주시기도 했던 것 같은데...

    맨 아래는 타고, 젤 위에는 잘 안 익고...
    2번 3번 자리가 로얄층이었는디... ㅋㅋㅋ
  • 레벨 원사 3 참도사 25.09.25 05:45 답글 신고
    와 사각양은도시락 사각금색 도시락
    어디갔나 했더니 저기 있네그려
  • 레벨 원사 2 두부둥절 25.09.25 09:11 답글 신고
    내 도시락 저기있네 ㅋ
  • 레벨 상사 2 뭐래는거야병신이 25.09.25 09:17 답글 신고
    후라이 밑에 깔아조 엄마!!!
  • 레벨 중사 3 꿍달 25.09.25 10:18 답글 신고
    할아버지 시대네요
  • 레벨 소장 강부장입니다 25.09.25 11:00 답글 신고
    김치는 젓갈 유리병~^^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