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 재판장인 서울중앙지법 지귀연(51·사법연수원 31기) 부장판사의 '룸살롱 접대 의혹'이 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법원 감사위원회에 상정된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원 감사위원회는 조만간 지 부장판사 관련 의혹을 회의에 상정해 심의한다. 위원회는 심의 결과를 대법원장, 대법관 등 징계 청구권자나 징계 의결 요구권자, 법원행정처장 또는 대법원 윤리감사관에게 제시하고 필요한 조치를 권고할 수 있다.
감사위는 위원장 포함 7명으로 구성된다. 이 중 6명은 사회적 신망이 높고 경험이 풍부한 법조계·학계·언론계·경제계·여성계·시민단체 외부인사 중에서 대법원장이 위촉한다. 나머지 1명은 법관 중에서 대법원장이 임명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49883






































어떻게 꼬리자를까 개같은짓 하고있네. 보험사에서 분심위 올리는거랑 뭐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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