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시키는대로 해볼게.
1. 일하지마라. 무조건 다 떨어뜨린다. 알바나 해라.
2. 내 수사 공격 다 버텨라. 안되면 정신과 약 복용해라.
3. 글도 쓰지마라. 그래도 괴롭힌다.
4. 몸에 정신침략기술 하면 응급실 가서 진통제 맞아라.
5. 죄나 지어라. 죄 지으면 욕 처먹게 한다.
차라리 너네 청장 딸과 경무관 딸이 죽는게 더 빠르겠다. 똑같이했나? 걔내들 취업하고 있나?
결국 애를 너네가 나쁜길로 인도를 하고 시민들한테 욕을 먹게 한거거든?
이렇게 너네가 했다가 부산에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했다.
아...^^ 그렇구나. 끝까지 잘못없다 하네.
그 서울에서 인위적으로 면접 다 떨어뜨린 사람들 전부 시신 꺼네서 부산경찰청 앞에 걸어 놓을까?
얘내들 인정 안하다가 미성년자를 만났는데 그 사이에 미성년자가 다른 일로 자살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하는거네?
아.. 경찰관님 수사하기 힘드시겠습니다. 당신들 수사하는데 막 엄청나게 전화오죠? 왜 모르는 척하시죠?
"쟤내들 저거 인정 안하면서 자기들 잘못없다고 수사하고 있다." 혹시 그 경찰관도 자녀들을 학교보내야 하는데 괴롭힘 안당해요?
경찰관님. 어떤 여자가요. "그거 오빠가 잘못한 거 아니야."라고 합니다. 그러면 제가 용의선상에 올랐는데 증거가 없네요? 그러니까 피의자가 아닌거죠?
그러면 지금 한 사건에 대해서 증거가 없네요? 그런데 그 사건이 내가 한게 아닌데 왜 이 사건에 집착할까?
밖에서 "여자들이 소문을 내고 다녔거든." 그런데 그게 다른 혐의야. 그런데 여기에 청장 딸과 경무관 딸이 엮여버렸거든.
그래서 영원히 못 나오게 할려고 했네. 그런데 하필이면 한 사건이 증거가 없네. 그게 내가 한게 아닌걸로 밝혀졌네.
지금 니가 입증시키고 싶은 사건은 여자가 뛰어내렷다는 걸 밝히고 싶다는 거다. 그거는 내가 알 수 없고 니가 정신침략기술로 하는 걸 유추해내면 애가 죽었다는 거다.
이게 맞다면 대한민국은 모든 걸 얘 탓할 수 있는거고 경찰청장 딸과 경무관 딸도 우리 딸은 피해자라고 할 수 있는거거든요.
그 청장 딸, 경무관 딸 아마도 살해당할거 같은데?
그거 여자애가 알려줬어. "그거 오빠가 잘못한거 아니야."
부산경찰관도 얘가 다른 혐의로 계속 사고를 쳐버리까 자기들도 힘드니까 못 나오게 할려고 한거네.
지금 니가 정신침략기술로 입증 시키고 싶은거는 애를 괴롭혀서 애가 자살했다는 걸 증명하고 싶은거다. 이거는 내가 알 수 없고 니가 정신침략기술로 증명하는 사실을 하나하나 정리해보면 그렇게 진술이 된다.
지금 정신침략기술 쓰는 사람 "얘 무기징역이네."
사람들이 "치안정감도 사망했다."는 말이 그냥 나오는게 아니네.
너네 청장 딸, 경무관 딸 있제? 얘내들 살해당할거다. 내가 공격성이 심해져서가 아니라 이렇게 된거면 살해당하는거 맞다.
경찰관님 그 사건이 내가 한거면 저를 무조건 잡아야 합니다. 경찰관이 피의자 사건에서 안 잡는 경우는 없습니다. 변호사도 이구동성으로 한 소리구요. "경찰관은 진짜 바로 잡아요."
경찰관은 그 핑계로 니를 도와주고 있다고 하는거네.
정신침략기술이 사람 죽었을때나 무기징역한테 하는거라더라.
와... 이거 경찰서 평생 근처도 안올애가 이 꼴을 당한다. 이게 바로 고위직 경찰 딸이 사고쳐서다.
막 경찰 내부에서 술렁거리고 난리났겠네.
경찰관들 "그 사건 니 맞으면 진짜 좆됐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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