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강버스, 오세훈 ‘믿는 구석’ 있었다…“승객 없어도 흑자 구조”
25일 한강버스 내부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서울시는 한강버스 운영 수지가 내년부터 흑자로 돌아설 것이란 내용의 보고서를 한강버스 운영사로부터 전달받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84375?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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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운영사가 스스로 만들거나, 운영사가 의뢰해서 만든 보고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립적 제3자가 평가한 보고서가 아님. ㅋㅋㅋㅋㅋ
이런 보고서, 기획서 만드는게 현재 제 업무 중 하나인데...
맘만 먹으면 조단위 사업계획 만드는 건 얼마든지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지들도 쪽팔렸는지,
기사에 이렇게 추가
다만 서울시가 예측한 한강버스 수익 전망은 일부 과장된 측면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식음료업계 한 관계자는 “민간 기업이 이미 상권을 선점한 상태에서 서울시가 추가 입점한 측면이 있다”






































얼만 안남았어.
니들 그거
다 책임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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