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6 cm
2기 수퍼 모델 뽑혔던 분들 중 한명
경기도 양평 자주가는 카페 여사쟝으로 변신
근데
요즘 표정 안좋으시다 .
사정 들어보니
서울 본인 명의 아파트를 5억에 전세주고 있는게
만기 (지난 7월 말 )지나도록 빠지질 않는다 ~
카페도 장사가 시원찮아 여유돈 없고
임차인이 보증금 반환 소송 등 법적 조치들어가서
급한대로 은행 대출을 신청하려고 했는데
은행 대출 중단 ~~ 꽝
2금융이라도 알아보는데
그곳도 ~~ 꽝
할수없이 대부업체라도 알아보는 중인데
이자가 최저 15~30% 란다 .
장사 안되니 운영 자금 대출받은데다
카페 규모는 커서 기본 유지비 (인건비포함 ) 도 만만치 않은데 ~~
결국 버티다 버티다 48억에 내놨는데 ~~ 이것도
그냥 건물값 빼고 땅값만 계산한건데도 보러 오는 사람 1도 없다고 하시니 ..
인건비오르고 ,시골이라 알바는 더 구하기 어렵고
죽을 맛이라면서
나더러 술한잔 하러 가자고 하시더니
배고파서 밥부터 먹자네 ㅋㅋ
해서
가까운 양평 해장국 갔는데
여긴 손님 바글바글 ~~ 자리가 없어서 대기 타다가
한번 속 뒤집어지더니 ㅋㅋ 옆에 콩나물 해장국 집 갔다 .
이 여사장님 소주 한잔하시더니 나보고
누구 찍었냐 ~고 하길래
그건 비밀이다 ~~비밀투표의 원칙이 잇다 ~ 고 하자 ㅎ
본인은 1번 찍었다 ~~ 네
그래서 사업하는 분이 왜 1번을 찍었냐 ? ㅋㅋ
세금 -고용-대출... 등등 모든 문제가 사업자에게 더 불리하지않냐? 고
묻자
자신은 경제를 1도 모른다
근데 지금은 자신의 결정을 후회한다~~고 하길래
그여사장 귀에 내 입을 거의 붙이다시피 대고
속삭여줬다 ~~
너 ㅄ이냐 ?
그렇게 당해보고 겪어보고도 또 바보짓을 하냐 ? 똥멍충이냐 ?
고
근로자라면 모르겠지만 ~~경영자가 미쳤냐 ? 바보냐 ? 라고
말해주는 대신
누나~~ 어쩌겠어
본인 선택에 대가를 치뤄야지
일단 좀 쉬러가요 ~~ 라고 겨드랑이에 손을 넣어
부축해주고 근처 무인텔로 갔다 ㅋㅋ
바보는 바보의 댓가를 치뤄야지
어쩌겟어 ?
무주택자가 주제를 모르고 부동산, 전세값 폭등시키는 정책을 지지하는데
도찐 개찐이지 ??
안그래
그런 눈먼 돈은 스마트한 다른 분들 (양평해장국이나 ~~) 머 그런데서
가져가는 거지
부익부 빈익빈 이지 ~~ㅋㅋ
똑똑한 놈 더 부자되고
멍청한 인간 더 나락가






































세종대왕은 얼마나 위대하신분인것인가..
극우의 대표이신 전설적인분이야.
너의 아군이야 포격을 중지해 ㅋ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