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육수가 계속 터지는 당신에게 진심으로 쓰는 글이 있습니다.
오늘 눈에서 눈물이 계속 나오시죠?
잘못하셨으면 용서를 구하세요. 명백하게 벌어진 일인데 아니라고 하시면 되나요? 그걸 상상을 지어낸 말이라고 하면 되나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용서를 구하세요.
경찰관은 경찰관 다워야 해요. 답다의 뜻을 모르시나요?
그렇게 순수하고 잘 웃던 애인데 애가 얼굴에 웃음끼가 사라진 이유는 반드시 문제가 있거나 더러운 짓을 분명히 했을 겁니다.
더 이상 나라 팔아먹는 짓은 그만하시고 용서 구하세요.
그 상대방이 물러서지 않는다는 건 분명히 누군가가 더 분노를 했을 겁니다. 나는 그러러니 했는데 분명히 전문가가 더 분노를 했을 겁니다.
그러니까 용서 구하세요. 그러면 당신이 육수가 터지는 일도 없을 겁니다.
대한민국은 경찰과 검찰만 있는게 아니라 변호사도 있고 법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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