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자기를 확 쥐고 흔들수있는 수컷을 원함.
여기서 쥐고 흔드는건 추상적 실질적인 의미 두개다 해당됨
일반적으로 요즘 현대 여성들은 성격이 드세고 무언가 맛탱이가 가있다.
그러고 일반감정이 결여된 년들이 많음. 거기다 보빨도 오지게 받는 경우가 흔해서
남자들에게 갑질도 많이해서 일반적인 남자들은 남자가 아니라 호구로 보는게흔함.
그러다보니까 남자에대한 존중 자체가 결여된 년들이 많음.
그리고 지 좆같은 성질 지도 알거든 성질 부리면 머리채 움켜쥐고 싸대기
짝짝 날리며 "이 씨발년아 요즘 좀 뜸했지? 오늘 니년 배때기에서 창시를 꺼내볼랑게"
이렇게 말과 행동을 해주길 원하는거다.
그렇게 지지고 볶고 식기 가구좀 때려부수고 거하게 섹스하며 풀고, 이걸 반복하는거지
아가리론 지가 나쁜남자에게 데여서 상처가 많다 씨부리지만 누구보다 그 상처를 사랑하는게 본인임.
그런 격렬한 감정적 흥분과 섹스에 길들여져서 정상적인 남자와의 관계자체를 유지못하게 됩니디
결혼이야 해도 결국 바람을핌
그래서 깡패같이 폭력잘쓰고 거기에다 인테리어한 넘들이 잘먹힘
이게 바로 "존경하는 남자" 의 진짜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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