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 자본세력과 기레기들과의 유착은 너무나 당연하게 만연해 있는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시간까지 맞춰서 기사내고 그때에 맞춰서 시세조종세력의 하수인들이 그 기사를 존나게 퍼나릅니다. 남들이 출근준비하거나 운전하는 그 시간에 희한하게 존나게 많은 놈들이 뉴스가 등록된 시간에 몇분 몇초도 되지 않아서 각종 주식게시판에 퍼나르며 개미주주들을 매도하라 조롱하거나 또는 매수하기를 선동합니다.
그걸 본 개미들이 종목호가창을 들어가 보면 좆같은 기사논조나 의도에 맞춰 정말로 주가가 출렁이고 있습니다.
이때 개미들이 공포를 느끼고 손절을 하거나 희망을 품고 추격매수를 하여 시세선도와 조종에 힘을 보태주는 꼴이 나오고 결탁세력의 목적이 달성됩니다.
그간 이지랄을 했던 것들을 다 때려잡진 못해도, 이제는 한놈만 걸리면 진짜로 죽여버려야 합니다. 정말 사형은 아닐지라도 이 사회에서 영구매장이 될 정도로 그간의 행적을 완전히 파헤쳐 그놈 인생을 갈갈이 찢어버려야 합니다. 그 정도로도 국부와 이 사회와 수많은 개미주주들에게 끼친 해악에 비하면 새발의 피입니다.
이건 독자들을 기만한 사기잖아.
정당하게 돈받고 광고를 내줘라.
직업 특성상 기술 스타트업과 협업할 일이 꽤 있었죠.
이 회사들은 유망있는 기술 스타트업이라고 언론에 소개되고, 마치 대왕고래 프로젝트처럼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수조원의
효과가 있다고 대서 특필해줍니다. 그리고 나서는 이 기사를 투자유치때 자료로 제출하죠.
지금까지 몇개 업체가 비슷한 경로를 따라서 사라져 갔네요.
심지어 2차전지 실리콘 음극재 나노 코팅 원천기술을 보유한 회사라고 대서특필되고 나서는, 아직까지 실적이 없는 회사도 있고.
만약에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하시려면 경제지 기사는 거르세요.
신문사에 영업 사원이 왜 있겠어요.
전·현직 기자 20여 명이 금융 당국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취재하면서 알게 된 기업 내부 정보로 먼저 주식을 사고, 기사를 쓴 다음, 팔아서 수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송수진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296018
돈 지불하고 호재, 광고성 기사내고 그 찌라시에 몇백 몇천씩 주고. 취재가 아니라 회사에서 써서 보내줌 ㅋㅋㅋ
지금도 겁나 성행하고 있음.
감옥 보내라
기사에 속아 투자손해본
사람들은 손해배상 청구하자
이참에 기레기는 박살내야한다
시간까지 맞춰서 기사내고 그때에 맞춰서 시세조종세력의 하수인들이 그 기사를 존나게 퍼나릅니다. 남들이 출근준비하거나 운전하는 그 시간에 희한하게 존나게 많은 놈들이 뉴스가 등록된 시간에 몇분 몇초도 되지 않아서 각종 주식게시판에 퍼나르며 개미주주들을 매도하라 조롱하거나 또는 매수하기를 선동합니다.
그걸 본 개미들이 종목호가창을 들어가 보면 좆같은 기사논조나 의도에 맞춰 정말로 주가가 출렁이고 있습니다.
이때 개미들이 공포를 느끼고 손절을 하거나 희망을 품고 추격매수를 하여 시세선도와 조종에 힘을 보태주는 꼴이 나오고 결탁세력의 목적이 달성됩니다.
그간 이지랄을 했던 것들을 다 때려잡진 못해도, 이제는 한놈만 걸리면 진짜로 죽여버려야 합니다. 정말 사형은 아닐지라도 이 사회에서 영구매장이 될 정도로 그간의 행적을 완전히 파헤쳐 그놈 인생을 갈갈이 찢어버려야 합니다. 그 정도로도 국부와 이 사회와 수많은 개미주주들에게 끼친 해악에 비하면 새발의 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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