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법사위원장이 주체하는 서울남부지검 증인심문에서 서영교 의원이 "마이크 왜 그래 놓으세요."라고 하죠?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부산지검에 그런 검사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런데 진짜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이런 딸이 사고치면 절대로 안참고 부산 다 망하게 합니다. 그런데 저는 솔직히 이런 검사랑은 타협 안 합니다.
이런 검사가 자녀가 사고치면 인디언 기우제 수사 결국 전과 하나 얻을때까지 사고 낼 때까지 밀어붙이는 겁니다. 애가 정신병 걸리거나 그런거 신경 안씁니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당신이 우습게 보는 사람은 사실 예의도 바릅니다.
검사는 검사 다우셔야 합니다.
타협 절대 안 합니다. 그렇게 하시면 이제 시민들이 들고 일어나면 자녀 잃으시는 겁니다.
저는 국가에 대한 신뢰, 대통령에 대한 존경심, 국가를 전복하겠다는 그런 마음자체가 없습니다. 수사기관이 모범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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