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조 "정권 미쳐 돌아가…
'보수 여전사' 이진숙, 대권 후보로 덩치 커져"
손 대변인은 3일 밤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서
"나라가 미쳐 돌아가고 있다"며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에게 수갑을 채운 일을 맹비난했다.
이번 일로 이 전 위원장은 정권 탄압을 받는 독보적 보수 여전사로 발돋움,
대구시장 후보가 아니라 대선후보까지 덩치가 커졌다고 진단하며
괜한 일을 벌였다고 주장했다.
음~
대선후보라
이진숙은 경찰소환에 6번이나 불출석 했다는데
안하무인격인사람이 대선후보라니
소가 웃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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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들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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