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러분이 생각하시는게 못 믿으시겠지만 그 충청매가시티에 대한 질문을 저한테 물어본거에요. 새벽에 질문을 했던 겁니다. 그게 아마 예상 질문이 있었나 봅니다.
그 8급 공무원이 충청 메가시티에 대한 자리에서 "8급 공무직 직원에 대한 봉급 문제를 거론 했을 겁니다."
그런데 "여기는 지금 다양한 의견을 듣는자리이다." "그만"
하면서 대통령이 참는 모습까지 있죠?
그거 까지 저한테 물어본거였습니다. 진짜 그대로 방영된거 같아요.
저는 100%실화 만을 말합니다.
솔직히 자랑을 하는데 아니라 저는 경찰청 인사를 보고 치안정감 승진하는거 까지만 봤는데 처음에는 경남청장을 부산청장으로 보내자 했는데... 관상을 보고 시민들 또 터지는 일이 벌어지겠다. 강원청장을 부산으로 보내고 경남청장을 비수사부서로 보내야 겠다. 여기까지만 생각했습니다. 안에 긴장을 진짜 불러 일으켜야 겠다.
그런데 진짜 그렇게 되는겁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생각을 뜯어내는 사람이 있다. 라고 했지요.
제 뇌 다 뜯어내고 있습니다.
진짜 저 인생을 거는데 이거 저 경찰청 인사 아니면 저 내일부터 더 이상 애 면접 떨어뜨리거 정신병 만들었다는 거 책임 영원히 안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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