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이제 양심선언하세요.
어제 현직 대통령께서 제 머리 위에서 바지를 내리고 소변을 싸는 행동도 하셨습니다.
스님 이제 양심선언하세요.
저는 진짜 바른 애라서 이런 생각을 아예 안 합니다. 제가 정신병이 심한게 아니라 지금 절에 스님이 잘못하시는 겁니다.
이제 대통령 감옥가셔야 할거 같습니다.
스님 진짜 이거 들통 나면 살해당하세요. 종교개혁 일어나세요.
참 진짜 전국에 이렇게 착한애가 없었네요.
스님 이제 진짜 살해당하세요.
이렇게 경찰관이 "너네 엄마가 몸대준다하고 알아봤다." "내가 왜 사과를 해야 하는데 나는 너한테 사과하기 싫다. 이게 경무관이 하고 싶은 소리란다."
이런 말을 들어도 참았는데 저런 짓을 하고도 참았습니다.
이제 뭘 더 참아 드릴까요?
진짜 경찰이 한번 미치면 저 정도까지 나오는지 몰랐습니다.
진짜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 뽑으신 얘의 선생님들께 고맙게 생각하십시오. 애가 성공을 해야 해서 그 선생님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귀담아 들였나보다.
이제 얘 아무도 못 잡는다.
부산경찰관들 이렇게 주 때려 패가지고 이제 결과 하나 얻으면 "봐라 내 말 맞다 아닙니까?"하고 시민들하고 조롱한거다. 그런데 너네는 결국 애를 정신병을 만들어 버렸다가 결국 너네가 잡혀간거다. 그게 바로 승진에 집착한거였다. 왜 혹시 청장 딸 때문에 그랬나? 그 예전에 경위 놈들이 이렇게 하고 "니 이랬다."하거든? 참 진짜 인생 불쌍한 놈들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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