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부산지검에 아마 칼맞고 죽을 여자가 한명 있을 겁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저기 부산지검 여자대로 해볼게요.
그 부모님. 그 혹시 부모님은 방에 있는데 계속 따님과 몰래 대화를 하고 제가 몰래 꼬셔서 불려냈고 그래서 같이 죄를 지었다고 하시는거 같은데요. 그래서 우리 딸은 피해자라고 하고 애 공부고 못하게 하고 그랬다고 하시는거 같은데요.
억울하시면 경찰서 가셔서 고소하세요. 대신 하나 알려드리는데요. 어린 애가 경찰서 가셔서 조사도 받고 그러시면 아마 결혼도 못하실 겁니다. 많이 삐뚤어지고 그 남편한테 평생 숨겨야 해요.
그런데 어쩌죠? 당신 따님은 처음이 아니시던데? 왜 다른 딸은 안 넘어오는데 그 딸은 넘어왔을까요? 다른 자녀는 그게 당연히 하면 안된다는 거 알고 안하던데? 왜 당신 자녀의 딸은 넘어왔을까요?
안에서 하는 짓 보면 한번 두번 해본 것도 아닌던데? 말하는거 들어보거나 행동하는 거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솔직히 서면스터디까페사건에서 그 부모가 "우리 딸은 아무것도 모르는 천사 같은애다."이게 언론에 완전히 퍼져 나가는데 사실은 여기에 이 말조차 의심하게 되는 이유가 바로 저런 딸들의 저런 행동 때문이었어요.
그 저기 검사는 계속 그렇게 몰아가시네요? 그 여검사도 아무래도 이혼당하신거 같은데.
그래놓고 청와대 파세요? 그 여검사 살해당하시겠네요. 청와대가 그렇게 좆으로 보이는 기괸이에요?
그래놓고 부산 유관단체 사람들 불러내고 그랬어요?
당신들 그 면접 떨어뜨리고 정신병 만들고 모르는 척하다가 지금 이래되자나요. 내 같으면 진짜 고개도 못 쳐들겠다. 진짜 집에 가서 자녀 얼굴도 못 보겠다.
검사되실때 그런 마음으로 검사되셨어요? 어떻게 그런 뻔뻔한 검사가 되셨죠?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을 건드는데 대통령이 몰랐을까요?
변호사가 아주 적날하게 말해줬어요. 이 사건 진짜 연일 대서특필 난다구요. 어느 공공기관에서 솔직하게 말하는데 "니 진짜 사고 크게 잘 만들었다."라고 한 사람도 있었어요. 왠지 아시나요? 애가 그런 애가 전혀 아니니까요. 솔직히 아무런 문제가 전혀 없으니까요. 더 적날하게 말한 사람도 있어요. 그 사람들 그런 사람들 절대 아닙니다. 저 솔직히 비슷한 실력 사람끼리 있어서 좋았어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그런 말을 합니다.
너네가 애 최악으로 만들려는데 그 애는 국기기관에서 면접을 보는데 3번 연속 만점을 받네. 왜 그럴까? 이제 안되서 남의 실력을 의심하고 그 회사를 압수수색을 하고 싶나요? 그렇게 하시면 자녀 다 잃으세요. 결국은 변호사도 못하고 장사나 하셔야 하는거에요.
아마도 부산지검 검사도 교도소 간 사람이 있겠네요. 검사까지 구속된 사건인에 왜 언론에 단 1도 안 나왔을까요?
혹시 고위직 딸 때문에 얘 아무것도 못하게 하실려고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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