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전에 부산경찰 자녀의 여고생이 한 명 사고쳤습니다.
그런데 이 경찰아빠가 도저히 못 참아 하시는가보네요. 그 경찰아버님. 많이 억울하세요?
아... 그 부산경찰이 그 감정 못 느끼다가 갑자기 딸이 사고치니까 이제서야 그 감정을 느끼는 가보다. 딸이 사고치면 바로 그 감정 느낍니다. 진짜 뭔가 세상을 잃은 기분이 듭니다.
그 경찰관님. 경찰서에서 구내식당에 밥을 먹는데 눈치가 보리고 몸에 전율이 느껴지고 아마 한 경찰서에서는 지금 당신 딸 잡아야 한다고 생각들거거든요.
그 기분 느껴지세요?^^
그러면 하나 알려드립니다. 그래도 포기 못하시죠? 어째되나면 당신 처럼 한 다른 경찰관이 결국 자녀를 잃으셨어요. 그 50대 경찰관이 헬스장에서 엉엉 우시거든요. 그게 딸을 잃어사에요.
제가 하나 알려드립니다. 그냥 조용히 사세요. 그냥 당신 딸 죄지었으니까 조용히 사세요.
아마 계속 그러다가 결국 가정불화 일으키는데요. 이혼하시면 부산경찰청장이 "제발 이혼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안합니다.
경찰관님 지금 속이 부글 부글 끓어오르시죠?
이게 아마 지금 부산경찰청에서 경찰수사진이 하는 짓 일 겁니다. 그러면 그 부산경찰청에서는 "애 죄 지었자나요."할거구요.
이게 바로 내로남불식의 수사인 겁니다.
뭐 이혼하실려면 이혼하시구요.^^
속이 부글 부글 끓으시죠?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이 이렇게 당한거에요. 그 경찰 부모가 그 감정 느껴보세요. 그러면 내부에서 결국 경찰 내분 사태가 벌어집니다.
계속 잘못이 없다하면 그냥 얘 하나만 영원히 못 나오게 하면 된다 그럴게 생각하실 겁니다.
부산경찰청장은 절대로 이혼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안합니다.
"니가 안 걸렸으면 됐다이가? 니 경찰 딸이 갈렸는데 어쩌라고?"(이거 누가 했던 말일까요? 그렇게 말하고 그냥 갔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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